폭동을 응원하는 MBC와 천정배 의원은 國法이 두렵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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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불법폭력시위 주동단체에 굴욕적으로 대화를 제의한 정부대변인 유인촌 장관을 즉각 해임하라!
  
  1. 정부는 폭도들의 대변자격인 MBC의 방송허가를 취소하라! 공영방송은 민주적 기본질서와 법치를 수호하고 국민의 화합을 도모하며, 사회갈등을 조장하지 않고,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할 방송법상 의무가 있다. 이 모든 조건을 어기고 거짓을 퍼뜨리고 폭동을 선동하는 MBC와 대한민국은 共生(공생)할 수 없다.
  2. 있지도 않은 광우병을 과장 왜곡 날조하여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질러 공동체를 파괴하는 MBC 사장 엄기영, 뉴스데스크 진행자 신경민, 문제의 PD 수첩 진행자 송일준은 언론인 자격이 없으므로 즉각 물러나라!
  3. 광고주들의 양식에 호소한다. 법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을 이간질시키는 MBC에 내는 광고는 毒(독)이 되어 돌아온다.
  4. 국회는 난동의 현장에 나가 不法(불법)시위대를 격려한 천정배 의원(통합민주당) 등 국회의원들을 징계하라! 법을 만드는 사람이 법을 부수는 데 앞장 선 것은 용서할 수 없다.
  5.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일삼는 자칭 정의구현사제단은 종교를 정치에 이용말라! 1987년 大選 컴퓨터 부정설, 대한항공 폭파 조작설을 퍼뜨렸던 장본인이 아닌가? 아니면 말고 식 폭로부터 사과하고 자중하라!
  6.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은 狂牛(광우)난동사태를, ‘反정부좌익폭동’으로 규정하고 깽판세력의 뿌리를 뽑아라!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폭도를 강경진압하는 것은 과잉진압이 아니다.
  7. MBC와 KBS의 선동보도를 반박하지 않고 침묵함으로써 선량한 국민들까지 거짓말에 속아넘어가도록 방치했던 책임자는 정부대변인 유인촌 장관이다. 선량한 국민과 보수언론이 들고 일어나 폭도들을 코너로 몰아붙여놓으니 그는 불법시위주동단체(대책회의)에 정부와의 대화를 제의하여 국가를 폭도 수준으로 내려 앉혔다. 당장 해임하라!
  
  *선동방송의 책임자 MBC 엄기영 사장 규탄집회: 오는 7월8일(화) 오후3시, 반포아파트단지 앞(4호선 동작역 1번출구 300m 전방 우측).
  
  
  국민행동본부가 全국민 조직화에 나섭니다!
  -우리를 지켜줄 세력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혼자선 용감할 수 없습니다. 조직이 있어야 싸울 수 있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여 안전을 도모합시다!
  
  전화: MBC, 천정배 의원 사무실, 문화부장관, 청와대, 정의구현사제단, 광우병 대책회의
  
[ 2008-07-01, 07: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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