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촛불을 든 가짜 선지자들을 주의하라!
많은 사람들이 저들을 따라 치욕의 길을 갈 것이며, 진리의 길을 방해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조작된 說로써 너희들을 속이리라.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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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約 성경 마태복음 7장15~20절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거짓 선지자들을 주의하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다가오나 속으로는 험악한 늑대이니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新約 베드로 後書 2장1절 이하에도 거짓 선지자 이야기가 나온다.
   <너희들 속에 거짓 선생들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중에 거짓 선지자들이 있도다. 그들은 하나님의 主權조차 거부하는 파괴적인 이단들을 들여와서 스스로 빨리 멸망할 자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저들을 따라 치욕의 길을 갈 것이며, 진리의 길을 방해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조작된 說로써 너희들을 속이리라. 저들에 대한 심판과 말살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다. 하나님은 천사가 범죄해도 용서하지 않으시고 저들을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던 분이 아닌가>
  
   요한계시록 16장 10절 이하엔 짐승이 다스리는 惡의 나라를 천사들이 징벌하는 장면이 나온다.
   <다섯번째 천사가 그 짐승의 왕좌에 (독물이 든) 한 사발을 들이부으니 짐승의 나라는 어둠으로 빠져들었다. 남자들은 고통을 참지못해 혀를 핥으면서 天上의 하나님을 저주하나 그들이 지은 죄를 뉘우치지 아니 하는도다. 그런데 내가 보니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개구리 모양의 악령이 튀어나오는지라, 그들은 기적의 증표를 만들었던 악령들이라. 그들은 全세계의 왕들을 규합하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날에 전투를 걸어오려고 하느니라>
  
   요한계시록 19장 19절 이하는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 이야기이다.
   <그리고 내가 바라보니 짐승과 이 세상의 왕들이 군대를 이끌고 와서 말탄 사람과 그 군대에 대해서 전쟁을 걸도다. 짐승과 함께 거짓 선지자가 붙들리는 바 되었는데, 이 거짓 선지자는 짐승을 위해서 기적의 증표들을 만들었던 자라. 그는 이 기적의 증표로써 짐승의 증표를 받아놓은 사람들을 속이고 짐승을 우상숭배하였느니라.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산 채로 유황불이 타오르는 호수에 던져졌고 나머지는 말탄 사람의 입에서 나온 칼로 죽임을 당하는 도다.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점을 배불리 먹으리라>
   요한계시록에는 말세의 세상을 다스리는 세 부류가 나온다. 붉은 용, 그는 사탄이다. 붉은 용으로부터 권능을 부여받은 두 짐승은 바다에서 나온 첫째 짐승과 이 첫째 짐승을 우상화하여 지배하는 둘째 짐승이다. 이 짐승들을 위해서 상징조작을 하여 사람들을 속이는 게 거짓 선지자이다.
  
   붉은 용을 스탈린이나 레닌과 같은 공산주의 종주국의 사령탑에 비유한다면 첫째 짐승은 김일성, 둘째 짐승은 김일성을 우상화하여 자신의 통치에 이용하고 있는 김정일이다. 거짓 선지자는 이들에게 충성을 다 바치고 이 짐승들을 위해서 요술과 饒舌(요설)을 부려 사람들을 속이는 사이비 좌파 지식인들에 비유된다. 거짓 선지자들의 입에서 튀어나온 개구리 모양의 악령들이야말로 사이비들이 요사이 쏟아 붓고 있는 온갖 위선, 증오, 저주의 惡談들이다.
  
   이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종국에 가서는 말탄 기사군대에 달려들었다가 붙들려 유황불로 던져지고 그 殘黨들은 말탄 騎士의 입에서 나오는 칼로써 도륙된다. 입을 벌리기만 하면 거짓말을 하던 사이비 좌파 지식인들, 즉 거짓 선지자들의 무리는 칼처럼 날카로운 騎士의 진실된 말에 의해서 筆誅(필주)를 당하는 것이다. 사이비 지식인들을 죽이는 것은 결국 칼처럼 정직한 말과 진실이란 의미로 해석된다.
  
   성경은 이 거짓 선지자들을 감별하는 방법도 가르치고 있다. 이들의 말을 보지 말고 열매를 보라는 말이 그것이다. 열매란 이들의 행동을 말한다. 이들은 개혁, 진보, 민족, 평화 등 온갖 좋은 말을 다 가져가서 쓰지만 하는 행동은 守舊, 반역, 전쟁의 길이다. 거짓 선지자들은 말은 번듯하지만 행동은 속임수이다. 인간을 말이 아닌 행실로써 평가하기 시작하면 사이비 좌파 지식인들에겐 절대로 속지 않는다.
  
   '거짓의 촛불'을 든 자칭 정의구현사제단은 '진리의 길을 방해하고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조작된 說로써 국민들을 속이는' 거짓 선지자가 될 작심인가?
  
[ 2008-07-01, 23: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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