逆轉드라마의 무대에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는다!
기다림에 지쳐서 관중들이 자리를 뜨기 전에 나타나야 할 터인데, 아직 소식이 없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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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는 逆轉드라마의 연속이다. 촛불난동극도 그렇게 될 것이다. 거짓말쟁이들의 본질, 선동-난동세력의 배후, 이들의 노림수가 다 드러났다. 속았던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법질서가 무너지는 데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逆轉드라마의 무대장치가 완성되었다. 주인공이 극적으로 등장하여 통쾌하게 악당들을 몰아내는 장면이 곧 연출되게 되어 있다. 문제는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7시30분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주연배우 李明博이 소식을 끊고 있다. 관중들은 박수 치고 환호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소식이 없다. 기다림에 지쳐서 관중들이 자리를 뜨기 전에 나타나야 할 터인데, 아직 보이지 않는다. 代役을 찾아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 2008-07-06, 15: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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