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亂動주동자들에게 찾아올 비참한 인생
이들은 위험지역인 미국으로 여행할 수도, 위험물질인 미국산 쇠고기는 물론이고 韓牛도 먹을 수 없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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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질러 일어난 狂牛난동. '미친 소, 너나 먹어'라고 외치던 그 狂氣가 사라진 다음 主動세력에게 남은 人生은 참으로 비참할 것이다. 이들은 위험지역인 미국으로 여행할 수도, 위험물질인 미국산 쇠고기는 물론이고 韓牛도 먹을 수 없다. 먹는 장면이 사진으로, 비디오로 찍히면 인격적으로 매장된다. 위선성과 사기성이 폭로된 국회의원이나 기자들은 물러나야 한다.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말한 것이 들통이 난 전교조 교사들은 무슨 낯으로 학생들 앞에 다시 설 것인가?
  
  이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 특히 비디오에 얼굴이 찍힌 폭도들은 어디로 숨어들어서 살아가야 하나?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들은 수십억 세계인들이 장기간 먹었는데도 단 한 사람 인간광우병에 걸린 적이 없는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절대 안전을 추구한다. 지구상에서 절대 안전이 있을 수 있나? 이들은 집에서 잠도 자지 않아야 한다. 집은 무너질 수 있다. 이들은 자동차도, 자전거도, 비행기도 타지 않아야 한다. 이들은 걷지도 않아야 한다. 자동차 사고를 만나든지 고층건물에서 물건이 떨어져 죽을 위험이 있으니까. 이들은 쇠고기는 물론이고 물도 먹지 않아야 한다. 땅위에 서 있어도 위험하다. 지진이 날 수 있으니까. 이들은 절대 안전 지대를 찾는데 지구상엔 그런 곳이 없다. 그렇다면 지구를 떠나 천국으로 여행을 가는 수밖에 없다. 천국은 안전한가? 천국의 문턱에서 하나님이 자격을 심사할 터인데. 그렇다면 유일한 선택은 자살뿐이란 말인가? 狂牛난동패들의 미래는 이래저래 암담하다.
[ 2008-07-08, 11: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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