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대를 금강산으로 急派(급파)하자!
용감하고 人命을 소중하게 여기는 이들은 금강산 초소앞에서 촛불을 들어야!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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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정부가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의 진상조사를 북측에 제안했지만 아무 반응이 없다. 북한지역으로 올라가 진상조사를 하고 오는 데 정부보다 더 유능한 집단이 있으니 이들을 이용하면 어떨까? 이른바 광우병대책회의라는 단체이다.
  
  1. 이들은 우선 김정일 정권과 친하다. 북한정권의 對南적화 노선인 미군철수, 보안법 폐지, 남한정부 타도 등 親北反美反韓 책동에 동조해왔다. 이들을 북한정권이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
  
  2. 이들은 용감하다. 이들이 주동한 야간불법폭력시위에서 선봉부대는 대한민국 경찰을 쇠파이프로 공격하고 형사를 납치하여 인민재판을 열었다. 북한군은 한국 경찰처럼 얻어맞는 존재가 아니다. 비무장한 아주머니의 등뒤를 향해서 조준사격을 할 정도이다. 이런 북한군을 상대로 따지는 데는 아무래도 남한 경찰을 무력화시킨 집단이라야 가능할 것이다.
  
  3. 이들은 인간생명을 자신의 몸보다 귀하게 여긴다.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조차 위험하다면서 80일간 촛불시위를 할 정도로 건강과 생명에 대한 존중심이 대단하다. 이들이야말로 남한 관광객 피살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가장 분노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을 금강산으로 들여보내 북한군을 상대로 촛불집회를 열도록 하면 김정일도 李明博 대통령처럼 사과할 것이다. 간 김에 몇년 전 김정일 정권이 유럽으로부터 광우병위험도살쇠고기를 도입하여 주민들을 먹인 사건을 조사하여 남한의 촛불 지지자들에게 보고하면 더 좋을 것이다.
  
  4. 이들이 오늘도 서울에서 촛불집회를 열 것이라고 한다. 촛불을 들어야 할 곳은 북한이다. 금강산 해안 초소 앞이다. 이들을 북한으로 보내자! 만약 이들이 금강산行을 자원하지 않는다면 이들이 들었던 촛불은 거짓의 촛불, 비겁의 촛불, 親北의 촛불, 자기 집에 불을 지르자는 촛불이었음이 증명되는 셈이다.
[ 2008-07-12, 13: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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