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이상이 죽거나 다친 소요사태
남북한 좌익이 동시다발적으로 들고 일어났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작금의 사태를 요약하며 이렇다.
  
  1. 남북한 좌익이 동시 다발적으로 공세를 취하고 있다. 남한 좌익은 촛불亂動으로 대한민국의 심장부를 無法천지로 만들었다. 대한민국을 심장마비에 걸려 죽도록 하려는 것이다. 북한좌익은 금강산관광객을 총살하여 李明博 정부의 기를 꺾으려는 승부수를 던졌다. 김정일이 직접 지시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김정일이 이명박에게 비겁한 방법으로 결투신청을 한 것이다.
  
  2. 남북한 좌익亂動세력의 이런 협동작전을 저들은 민족공조, 또는 '우리민족끼리'라고 부른다. 저들이 말하는 민족공조는 반역자들끼리의 공조, 즉 민족반역공조인 것이다. 이 민족반역공조를 명문화한 것이 6.15 선언이고 작년의 노무현-김정일 10.4 선언이다. 6.15 선언은 국가보안법을 死文化시키고 남한좌익들에게 반역의 면허증을 준 것이다. 6.15 반역 선언을 만들어낸 김대중, 그를 도운 임동원 등은 반드시 사법처리해야 한다. 6.15 선언을 계승하고 韓美연합사를 해체하고 영토선인 서해 NLL을 허물려 했던 노무현도 반드시 국가반역혐의로 의법처리되어야 한다.
  
  3. 남북한 좌익에 의하여 협공당한 것은 이명박 정부만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협공당했다. 국가도, 법치도, 경제도, 질서도, 우리의 자유와 안전도 남북한 좌익들에 의해서 동시다발적 공격을 당하고 있다. 경찰관이 폭도들에게 붙들려가서 광화문 네 거리에서 일종의 인민재판을 받는다. 상인들은 제대로 장사를 할 수 없다. 드디어 50대 아주머니가 등뒤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이 아주머니는 다시 불붙기 시작한 이념전쟁에서 戰死한 셈이다. 500명이 넘는 경찰관들은 좌익무장폭동에서 부상당했다. 500명 이상이 죽거나 다친 작금의 사태는 단순히 불법시위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끔찍하다. 이는 남북한 좌익이 國憲을 문란시키려고 일으킨 내란 소요 사태이다. 촛불난동자들은 현충일(6월6일), 남침기념일(6월25일), 제헌절(7월17일)을 골라서 불법시위를 했다. 금강산 관광객이 사살되어 국가적 초상이 났는데도 거짓의 촛불을 들었다.
  
  4. 야당은 위기에 처한 李明博 정부를 主敵인 김정일과 내부의 敵인 좌익보다 더 공격하고 있다. 금강산 총살 사건에 대해서 야당은 최소한의 균형감각도 보이지 않는다. 이들이 양심이 있다면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는 것의 100배쯤 김정일 정권을 더 엄정하게 공격해야 한다. 남한 좌익들은 '잘잘못을 가릴 필요가 없다'거나 '국군도 그럴 경우 총을 쏜다'는 망언을 해댄다.
  
  5. 소요, 폭동으로 변질된 촛불시위는 MBC의 작품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PD 수첩과 뉴스데스크가 있지도 않은 광우병 위험성을 왜곡 과장 선동하여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붙이고, 촛불난동을 평화적인 축제인 것처럼 응원하고, 경찰의 정당한 진압을 비판했다. 좌익 난동 뒤엔 MBC의 선동이 있었다. MBC는 언론기관으로 위장한 선동기관, 공영방송으로 위장한 공공의 敵임을 스스로 고백했다. 선동기관과 공공의 敵에 왜곡 과장 조작의 자유를 주는 것은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는 것이다. MBC가 응원한 촛불난동 세력의 핵심은 폭력적인 친북좌익 세력이다. 이들은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부를 타도하겠다고 불법과 폭력을 행사했다. MBC는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집중 지원한 것이다.
  
  6. MBC는 방송법이 정한 의무를 전면적으로, 지속적으로, 부끄럼도 없이, 반성도 없이 위반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대한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이다. 비유하면 독극물이 든 맥주를 만든 회사가 그 맥주를 마시고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리콜을 거부하는 꼴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하여 MBC의 방송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국민들은 우리의 재산인 공중파를 빌려가 쓰면서 국민들을 괴롭히는 MBC 시청을 거부할 의무가 있다. MBC에 광고를 내는 기업인들은 애국심을 발휘해야 한다. 이런 MBC가 죽든지, 아니면 대한민국이 죽든지, 兩者擇日(양자택일) 해야 한다.
  
  7. 남북한의 반역세력으로부터 도전장을 받았으니 대한민국은 살기 위해서라도 응전해야 한다. 李明博 정부가 거짓에 굴복하고 법치를 포기함으로써 오늘의 위기를 부른 점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그럼에도 민족반역세력과 싸우는 데는 국민과 정부가 손을 잡아야 한다. 김정일까지 나서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하여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젠 대한민국이 가진 체제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응전하고 반격할 때이다. 이념과 체제가 걸린 싸움판에선 중립지대가 없다. 국군, 경찰, 검찰, 기업, 언론, 민간단체, 기독교, 천주교, 불교, 학교, 학생, 소비자, 유권자, 교수, 교사, 주부, 학부모들은 결단해야 한다. 대한민국 편에 설 것인가, 김정일 편에 설 것인가? 헌법 편에 설 것인가, 無法 편에 설 것인가? 거짓 편에 설 것인가, 진실 편에 설 것인가.
  
  8. 민족반역자들과 싸우는 데 있어서 대한민국 체제의 가장 유효한 무기는 법과 진실이다. 진실된 법, 법의 뒷받침을 받는 진실이어야 한다. 이명박 정부에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한 마디이다. 법대로 하라! 법대로 하라!
  
  9. 금강산 관광은 이것으로 끝내야 한다. 대한민국 몸에 금강산 관광이란 빨대를 꽂아놓고 피를 빨고 있는 것이 김정일이다. 개성관광도 그만두어야 한다. 관광객 수백 명을 북한이 인질로 억류할지도 모른다. 퍼주기식 對北경제지원은 단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현금지원은 당장 폐지해야 한다.
  
  10. 김대중, 노무현 정권하의 반역과 부패혐의를 국가적 차원에서 조사하여 단죄하지 않고는 김정일과 싸울 수 없다. 북한의 핵개발을 사실상 지원했고, 핵실험을 하자 '저 핵무기는 남한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못살게 굴어서 핵 개발을 한 것이다'고 말한 세력을 등 뒤에 두고는 싸울 수가 없다. 김대중, 노무현에게 질문한다. 50대 아주머니를 향해서 조준사격을 하는 북한군이 대한민국에 대해선 핵무기를 쏘지 않을 것이라고 지금도 생각하는가? 도대체 당신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11. 남북한 좌익의 戰略과 정체가 다 드러났다. 이제 대한민국은 결심만 하면 민족반역집단을 일망타진할 수 있다. 지금은 위기가 아니라 찬스이다. MBC, 전교조, 민노총, 민주당, 민노당, 광우병대책위원회, 그리고 친북좌익들이 깨운 것은 잠자는 사자이다. 사자가 깨어났으니 깨운 사람들이 잡아먹힐 차례이다.
  
  12. 이제 우리가 민족공조할 차례이다. 진짜 민족공조는 남북한 7000만 민족이 손을 잡고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남한내의 그 졸개들을 타도하는 것이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행복, 번영, 자유, 평등, 우리가 가진 직장, 가정, 국가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므로 반드시 싸워서만 지켜낼 수 있다. 싸움을 혼자서 할 수는 없다. 전국민을 조직하여 세력화를 해야 싸울 수 있다. 함께 싸워야 함께 승리할 수 있다.
[ 2008-07-18, 11: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