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부상 464명, 시위대 구속 13명!
‘누군가 조직하지 않았어도 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 그리고 이들이 보여준 비폭력 평화시위'(MBC 뉴스데스크).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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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가 본격적으로 폭력화한 지난 5월24일 이후 7월18일까지 진압경찰은 464명이 부상당했다. 이들중 95명은 중상이다. 이 기간 경찰버스 120대가 파손되고 방패 무전기 방석모 등 1641점을 폭도들에게 빼앗겼다.
  
  이 기간 경찰은 987명의 불법시위자들을 연행하여 13명을 구속, 886명을 불구속, 56명을 즉심에 넘겼다. 폭력시위의 장기화와 극렬화에도 불구하고 구속자가 매우 적다. 패싸움을 해도 이 정도의 인원은 구속된다. 李明博 정부가 법을 엄정하게 집행하지 않고 있음을 입증한다. 경찰은 464명이나 다쳤는데 폭력시위자들은 13명만 구속되었으니 숫자가 맞지 않는다.
  
  시위가 아니라 폭동 혹은 소요사태라고 불려야 할 이 촛불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한 것이 MBC였다. 온건하다 못해 물렁한 경찰진압을 적극적으로 비판한 것도 MBC였다. 예컨대 6월13일 MBC 뉴스데스크는 ‘누군가 조직하지 않았어도 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 그리고 이들이 보여준 비폭력 평화시위’라고 촛불시위를 평했다.
  
  좌익단체가 조직하고 중학생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경찰을 공격한 폭동을 '자발적 평화시위'라고 美化한 셈이다. 이런 MBC는 대한민국의 악몽이다. 이런 MBC를 그냥 두고는 편한 잠을 잘 수가 없다. 이런 MBC를 그냥 두고는 國政운영도, 교육도, 경제도 잘 되지 않는다.
[ 2008-07-22, 14: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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