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잘한 일-南北관계의 正常化!
남한 유권자들과 李明博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法治주의의 힘으로 對北굴종파를 누르고 김정일을 포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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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類의 對北굴종파는 요사이 남북관계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대화가 없다는 의미이다. 그들이 말하는 대화는 거의가 對北퍼주기를 위한 대화였다. 그런 대화는 없는 게 낫다. 그런 점에서 요사이 남북관계는 지난 10년 중 가장 정상이다. 이 공은 李明博 대통령에게 돌려야 한다.
  
  李 대통령은 우선 김정일-노무현의 10.4 합의를 무시했다. 작년 평양회담에서 두 사람이 합의한 10.4 선언은 6.15 반역선언의 정신을 이어받은 것이다. 남북한이 손 잡고 反美공조하겠다는 것이고, 北核문제를 한반도의 핵문제라고 호도하여 미국의 核을 문제삼겠다는 것이었으며, 조총련을 같이 돕자는 것이고, 서해의 생명선 NLL에 구멍을 내겠다는 합의였다. 지금 김대중씨는 이런 합의를 李明博 정부가 지키지 않는다고 안달이다. 대한민국이 스스로 망할 짓을 왜 하지 않느냐고 보채는 격이다.
  
  李 대통령은 10.4 선언의 실천을 유보하고 타당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는 자세를 굳혔다. 여기에 반발하여 북한정권이 대화를 끊었다. 그래도 굽히지 않으니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한 것이다. 그래도 李明博 정부는 굽히지 않고 오히려 금강산 관광을 중단시켜버렸다.
  
  김정일은 從北세력이 주동한 촛불亂動에 기대를 걸었으나 국민들의 반격에 직면하여 이젠 촛불세력이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김정일과 김대중, 노무현 세력은, 지난 10년간 소위 '民族공조' 노선에 따라 反美책동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韓美동맹이 위기에 처하고 드디어 韓美동맹의 집행기구인 韓美연합사를 해체하기에 이르렀다. 李明博 정부는 약해진 韓美동맹을 복원하는 데 상당히 성공했다. 미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에도 응해주었고 獨島 문제에선 우리 편을 들었다.
  
  이런 상황에 처하여 김정일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작년의 김정일-노무현 회담이 12월 大選에서 좌파후보를 당선시키는 데 실패한 이후 그가 하는 일은 제대로 먹혀드는 게 하나도 없었다. 지난 大選 이후 天下대세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번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김정일을 경멸하는 매케인 후보가 당선된다면 그의 退路는 차단된다.
  
  결국 김정일을 코너로 몬 것은 지난 大選과 총선에서 좌파세력을 정치적으로 몰락시킨 한국의 유권자들이었다. 한국에서 우파정권이 들어서니 韓美동맹이 정상 작동했다. 독도 문제가 불거졌으나 李明博 대통령이 차분하게 대응하여 韓日우호 관계를 크게 손상시키지 않았다. 한국의 유권자들이 두 번의 역사적 선거를 통하여 김정일에 대하여 포위망을 친 셈이다. 故 申相玉 감독의 예언이 들어맞고 있다. <김대중의 운명은 김정일에 달려 있고, 김정일의 운명은 남한에 달려 있다>
  
  여기서 남한은 남한 정부가 아니라 남한의 국민을 말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주의적 소양이 김정일을 몰락시키고 김정일과 연계된 김대중 및 從北세력을 정리할 것이란 대예언이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일의 건강이 악화되었다. 한반도의 깽판 건달 세력 수괴가 거의 반신불수 상태로 들어갔다. 그에게 의지했던 남한의 깽판-건달-반역세력이 앞으로 외로움을 타게 될 것이다. 한반도의 통일과정은 남한 유권자들이 민주주의와 法治주의의 힘을 동원하여 진보 개혁세력으로 위장한 깽판 건달 반역세력을 정리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촛불난동자들을 사법처리하는 것은 자유통일을 앞당기는 일이고, 이들을 숨겨주는 것은 反민주적, 反통일적 행위이다.
[ 2008-09-12, 10: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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