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상봉에 9억원!
그럼에도 남북한으로 흩어진 단 한 가족도 함께 살지 못하고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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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산가족회의 계산에 따르면 남한의 약1500 가족이 북의 혈육과 상봉했는데 이를 成事시키기 위해 정부가 직간접으로 북한에 제공한 金品이 약1조4000억원이었다. 한 가족이 한번 동물원 상봉식으로 만나는 데 9억원이 들었다는 이야기이다. 좌파정권은 남북한 화해와 교류를 우상화했지만, 남북한으로 흩어진 단 한 가족도 함께 살지 못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말한 인권은 납북자와 국군포로의 인권이 아니라 학살자와 반역집단의 인권이었다고 보면 대체로 맞다.
  
[ 2008-10-18, 00: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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