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反국가적 교과서의 검정을 취소하라!
학교장들은 좌편향 역사 교과서 채택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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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대통령은 反국가적 교과서의 검정을 취소하고, 對北삐라를 막는 통일부 장관을 해임하라!
  -학교장들은 좌편향 역사 교과서 채택을 중단하고, 정부는 北의 공갈에 맞서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국가라는 체통을 좀 지켜내라!
  
  
  1. 북한인권운동가들에 의한 對北삐라 살포는 북한동포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일이므로 자제시킬 일이 아니라 장려할 일이다. 좌파정권이 10년간 그렇게 퍼주고도 하지 못했던 일을 몇 명의 자유투사들이 해냈다. 북한체제가 강하게 보이지만 진실을 전하는 삐라 몇 장에 흔들리는 정권임을 폭로했다.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인 대한민국의 통일부가, 생트집을 잡고 억지를 부리는 反국가단체(북한정권)에 굴복하여, 삐라를 보내는 義人들을 법적 근거 없이 압박하는 것은 언론탄압이고 憲法유린이다. 북한정권은 지금 개성공단입주업체를 인질로 삼아 한국을 협박하는 전술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허용한다면 북한정권은 머지않아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지 않으면 개성공단을 폐쇄하겠다'고 협박할 것이다. 그때도 개성공단 업체들은 정부에 대하여 보안법을 없애달라고 요구할 것인가?
  
   북한정권은 對北삐라 내용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對南비방을 계속하고 있다. 좌파정권의 유전자를 버리지 못한 통일부는 처음부터 무시해야 할 북한정권의 억지를 받아들여 國論을 분열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 對北 및 통일정책은 헌법의 울타리를 탈출할 수 없다. 진실, 자유, 正義는 양보할 수 없는 헌법적 가치이다. 무능한 공무원은 용서할 수 있지만 헌법을 무시하는 공무원은 용서할 수 없다. 세상이 바뀐 줄도 모르는 김하중 장관은 물러나라!
  
   2. 전국 고등학교의 약40%가 채택한 ‘금성출판사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는 좌편향적 이념의 지도 아래 쓰여진 反국가적 有害문건임이 이미 밝혀졌다. ‘대한민국의 얼굴엔 침을 뱉고, 김정일의 얼굴엔 화장을 해주는’ 이런 책은 학생들을 반역자, 무능자, 인생실패자로 키울 것이다. 국가가 이런 교과서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국가이념을 바꿔치기 하려는 ‘銃聲(총성) 없는 쿠데타’를 국민세금으로 뒷받침하는 자살행위이다.
  
  금성 교과서 筆陣(필진)은 敎科部(교과부)의 물렁한 수정권고도 거부했으므로, 정부는 국가이념 수호 차원에서 이 교과서의 검정을 취소하라! 교과서 채택의 책임을 진 학교장들은 우선 내년도 교과서 선정 때 ‘금성 교과서’를 배제하라! 건국 대통령 李承晩(이승만), 건설 대통령 朴正熙(박정희)를 독재자로 몰면서 700만 학살의 책임자인 김일성-김정일을 감싸는 교과서는 절대로 대한민국의 교과서가 아니다!
  
  
  전화하기: 청와대, 교과부, 통일부
  *오늘 오전 11시30분부터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통일부 규탄 기자회견(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 외)이 있습니다.
  
  
  
  
  
  
[ 2008-11-22, 15: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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