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좌파정권 10년의 후유증 개탄!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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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대통령은 22일 “국가정체성을 훼손하는 굉장히 폭넓고 뿌리깊은 상황이 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李 대통령은 이날 저녁 지난해 大選 기간 選對委 직능정책본부에서 활동했던 위원장, 부위원장 3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지금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국가정체성 문제는 지난 10년에 뿌리를 두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지적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언급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정부부처 1급 간부 집단사퇴에 따른 고위공직자 ‘물갈이’와 함께 임시국회에 계류중인 사회질서 확립 법안 등을 염두에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李 대통령은 또 최근 남북관계 경색은 '북한내의 문제 때문'이라면서 '우리는 항상 열려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날 李 대통령은 '아직도 정권교체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셈이며 앞으로 공무원 조직 내의 좌파적 뿌리를 지우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은 전했다.
  
  ブッシュ大統領、戦死した米兵遺族を7年間極秘慰問
   【ワシントン=黒瀬悦成】22日付の米ワシントン・タイムズ紙は、ブッシュ米大統領とチェイニー副大統領が、イラクやアフガニスタンで戦死した米兵の遺族を慰めたり、戦地で負傷した将兵を勇気づけたりするため、過去7年間にわたり極秘裏に慰問活動を続けていたと報じた。
  
   同紙によると大統領は、計4000人以上にのぼるイラクとアフガンでの戦死者の遺族全員に対し、弔意を表す自筆の私信を送っていたほか、遺族約500組と負傷した帰還兵約950人に直接面会。副大統領もホワイトハウスをひそかに抜け出し、ワシントン郊外の病院に入院中の帰還兵をしばしば見舞ったほか、何度も公邸に招待したという。
  
   大統領は同紙に対し、「遺族を癒やすはずが、彼らの強さや家族愛を前に逆に癒やされたこともある」と述べ、自らの決断で多くの将兵を死地に赴かせたことへの複雑な心の内をのぞかせた。
  
  (2008年12月23日23時01分 読売新聞)
  
[ 2008-12-23, 01: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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