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OUT 국민운동'의 11개 이유
公營을 勞營으로, 公益을 私益으로, 公正을 편향으로 바꿔치기 한 MBC는 公共의 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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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營을 勞營으로, 公益을 私益으로, 公正을 편향으로 바꿔치기한 MBC는 公共의 敵이다.
 
 MBC가 방송개혁에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경쟁을 거부하고, 독과점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고임금을 계속 받고, 왜곡과 거짓 방송의 자유를 계속 누리면서, 反헌법적-反국가적 좌파세력의 선전사령부 역할을 계속 하겠다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MBC에 더 이상 깽판의 자유를 줄 순 없다.
 

  主權者의 힘으로 公共의 敵 MBC를 OUT시켜야!
  
  
  MBC 노조는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키기 위하여', 정부 여당이 국회에 낸 미디어법 개정안을 반대한다고 한다. MBC가 좌파정권 10년간, 그리고 우파 정권 1년간 한 일을 분석하면 다른 결론에 이른다.
  
  1. MBC는 公營방송이 아니라 勞營방송이고, 공정성이 아니라 편향성을 추구해왔고, 公益이 아닌 私益을 지켜왔다.
  2. 특정 지역, 특정 이념, 특정 정파적 이해관계로 똘똘 뭉친 MBC는 국민의 재산인 공중파를 빌어 가서는 公益훼손, 私益추구, 不法응원, 法治무시, 國論분열에 악용하고 있다.
  3. MBC는 방송사업자에 대하여, 민주적 기본질서 준수와 국민통합, 그리고 공정성과 객관성의 의무를 강제한 방송법의 정신과 규정을 총체적으로 위반해왔다.
  4. MBC는 명백한 법률 위반과 허위 보도가 밝혀졌음에도 진정한 반성이나 矯正(교정)을 거부함으로써 구제불능의 조직임을 스스로 입증하였다.
  5. MBC는 全斗煥 정권이 만든 지상파 독과점 체제의 수혜자로서 개방된 시장에서의 견제와 감사원의 감사도 받지 않는 ‘견제 없는 권력’이 되었다. 최근엔 직원 평균 年俸이 1억원이나 되는 철밥통 구조를 지키려는 기득권 세력으로 전락, 방송개혁에 반대하고 있다.
  6. MBC는 작년 國法 질서를 문란시킨 ‘친북좌익세력(진보연대 주동)-민노당-전교조-민주당 연합세력’의 촛불亂動을 적극 지원하였다.
  7. MBC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적 가치(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도전하는 조직이다. 國益과 敵이 대결할 때는 대체로 敵 편을 들었다. 따라서 국민들은 자위적 차원에서 MBC를 公共의 敵으로 규정하고 대응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8. 정부는 수많은 허가 취소 사유를 발생시킨 MBC에 대하여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
  9. 국민들은 MBC를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한다.
  10. 기업인과 사업자들은 애국심을 발휘하여 MBC에 광고를 내지 않아야 한다. 국민의 힘으로 MBC를 OUT시켜야 한다.
  11. 결론: MBC 노조가 파업을 하는 진짜 이유는 경쟁을 거부하고, 독과점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고임금을 계속 받고, 왜곡과 거짓 방송의 자유를 계속 누리면서, 反헌법적-反국가적 좌파세력의 선전사령부 역할을 계속 하겠다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MBC에 더 이상 깽판의 자유를 줄 순 없다. 國家이념, 國民교양, 法治주의, 言論의 正道에 도전해온 MBC를 응징하지 않고는 다음 세대의 영혼을 지킬 수 없고 조국의 미래도 어둡다. 나라는 義人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敵과 惡을 응징하지 못할 때 망한다. ‘MBC OUT 국민운동’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무요 결단이다.
  
  
  
  
  
[ 2009-01-04, 15: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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