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주인은 국민이라 했으니...
월세 사는 사람이 主人을 핍박한다. 집도 엉망으로 만든다. 어떻게 할 것인가?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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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mbc의 주인이 국민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주인된 우리가 mbc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따져 본다.
  
  1. mbc가 사용하는 공중파는 누구의 재산인가: 국민의 재산이다. 월세 사는 사람이 主人을 핍박한다. 집도 엉망으로 만든다. 내보내야 한다.
  2. mbc는 무슨 법을 지켜야 하는가: 방송법과 언론의 正道이다. 국민통합 도모, 민주적 기본질서 존중, 갈등조장 금지, 공정보도, 사실보도이다.
  
  3. mbc는 무슨 일을 하였나: 불법 폭력 선동, 불법 파업, 사회적 갈등 조장, 경찰 공격, 거짓 조작 왜곡 보도. 방송법과 언론의 원칙을 전면적으로 위반하였다. 민주정권을 폭력시위로 퇴진시키려는 촛불난동에 mbc가 불을 붙이고 지원한 행위는 國憲문란 선동, 즉 내란 선동에 해당한다. 國憲문란은 헌법질서를 문란시키고 국가기관의 기능을 전복, 정지시키는 행위이다.
  
  4. mbc는 국민의 재산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불리하고 敵에 유리한 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서해 교전 때 어민들에게 책임 전가, 김현희를 가짜로 몰고 거주지 공개, 대한민국 헌법 수호세력보다 친북좌익세력, 진실보다 거짓, 준법보다 불법 편을 든다.
  
  5. mbc는 교정이 가능한 조직인가: 반성 없이 억지를 부린다. 수사에 협조 않는다. 재범을 계속한다. 김대업 사건 편파 보도-탄핵반대 선동-광우병선동-방송법 개정 반대 선동 등등.
  6. mbc는 공익, 공정, 공영인가: 勞營, 私益, 편파이다. 개혁저항을 전문으로 하는 기득권 수구세력이다.
  
  
  7. mbc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정부는 법대로, 시청자는 안 보고 안 듣기, 광고주는 자신이 내는 돈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위하여 쓰이는지, 아니면 이를 파괴하는 데 쓰이는지 고민해야.
  
  8. 주인인 국민이 고용한 정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그리고 방송 심의위원회는, mbc의 주인인 국민의 권익이 mbc에 의하여 침해당하고 있는 상황을 조사하여 법적 제재를 가해야 한다.
  
  9. 대한민국이 문을 닫든지, mbc가 문을 닫든지 해야 한다. 진실이 거짓말에 항복하고, 공권력이 폭력 앞에 무릎 꿇고, 正義가 不義 앞에서 타도되고, 자유가 강압 앞에서 묶일 것인가?
  
  10. 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응징은 국민의 의무이다.
[ 2009-01-15, 17: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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