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共의 敵’ MBC를 국민들이 응징하자!”
"정신적 테러 수준에 이른 MBC의 상습적 거짓과 왜곡 작태. 이제 MBC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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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위원(前국방장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희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장(前육군참모총장), 이상진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강동순 前KBS 감사·방송위원, 법철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본부’를 결성, MBC를 응징하는 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결의했다.
  
  汎국민운동본부는 “MBC는 국민재산인 공중파를 빌려가 私物化(사유화)하고 기득권과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온갖 왜곡, 조작, 선동을 일삼고 있다”며, “탄핵반대 선동, 광우병 선동, 불법폭력 시위 응원, 방송법 반대 불법 파업 및 왜곡 보도 등 MBC의 상습적 거짓과 왜곡 작태는 이제 정신적 테러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위원은 “지난 2002년 서해교전이 있지도 않았던 어선들의 불법월선 때문에 일어난 일로 보도하고, KAL기 폭파사건을 조작설로 만드는가 하면, 2008년에는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고기로 둔갑시키는 등 논란의 중심에는 MBC가 있었다”며 “왜곡·편파방송 MBC는 퇴출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강동순 前 KBS감사·방송위원은 “지난 좌파 10년의 뿌리가 깊다”며 “MBC에 그 모든 화력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MBC가 정상화, 즉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난 40여 년간의 기자생활을 하는 중 지금의 MBC처럼 왜곡·날조 보도는 없었다”며 “현재 MBC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편파방송이자 법집행도 받아들이지 않을 만큼 반성할 줄 모르는 교정불가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MBC의 방송허가 취소는 있는 법대로 집행하기만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MBC를 방치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방송심의위원회는 직무 유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MBC를 公共의 敵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방송허가 취소 절차를 밟을 것”을 촉구했다. 또한 ▷MBC 안보고 안듣기 운동 ▷MBC 왜곡 보도 피해 사례 수집 고발 ▷MBC 허가취소 촉구 국민서명운동 ▷MBC의 反사회적 행태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운동 ▷광우병 조작 선동 PD 수첩 엄정 수사 촉구 운동 등을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청계광장 및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책자·스티커를 나눠주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향후 일정>
  ▶ MBC OUT 가두캠페인 서명 및 책자 스티커 배포(2차)
  일시: 2009년 1월20일(화) 오후 2시
  장소: MBC 본사(여의도) 앞
  
  ▶ MBC 엄정수사촉구 기자회견
  일시: 2009년 1월21일(수) 오전 11시
  장소: 서울지방검찰청 앞
  
  ▶ MBC OUT 가두캠페인 서명 및 책자 스티커 배포(3차)
  일시: 2009년 1월22일(목) 오후 2시
  장소: 서울 청계광장 일대
  
  ▶ MBC OUT 설 귀성객 대상 서명 및 책자 스티커 배포(4차)
  일시: 2009년 1월23일(금) 오후 3시
  장소: 서울역 광장 일대
  
[ 2009-01-15, 17: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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