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게 없는’ MBC를 국민이 응징한다!
‘MBC방송허가취소汎국민운동본부’(상임공동의장: 서정갑, 강동순)이 발족하여 ‘公共의 敵’ MBC 응징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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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판/‘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OUT!', 선착순 무료 배포중!
  나라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을 응징하지 못할 때 망한다! 국민 재산인 공중파를 빌려가서 국민을 괴롭히는 MBC. 목숨을 걸고 이런 MBC를 보아야 합니까?
  
  
  
  ‘MBC방송허가취소汎국민운동본부’(상임공동의장: 서정갑, 강동순)이 발족하여 ‘公共의 敵’ MBC 응징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1. 우리 민족이 유전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체질이라고 보도했던 MBC ‘PD수첩’과 ‘뉴스데스크’. “한국인끼리 결혼하여 태어난 자식들은 광우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겁을 주었다. 한민족이 不治病(불치병)에 걸릴 확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이 저주는 그러나 새빨간 거짓말로 밝혀졌다! 이런 MBC를 목숨을 걸고 보아야 합니까?
  2.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관리되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하여 “목숨을 걸고 광우병 쇠고기를 먹어야 합니까”라고 선동하였던 MBC. 그리하여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여 먹는 117개국 중 한국인만 유일하게 집단히스테리를 일으켜 밤만 되면 광화문 일대를 무법천지로 만들도록 하였던 MBC. 그리하여 인터넷상에 ‘미친 한국인 病(병)’(Mad Korean Disease)이란 말이 유행하고 祖國(조국)이 국제적 망신을 하도록 했던 MBC. 이런 짓을 해놓고도 반성이 없는 MBC. 이런 MBC를 목숨을 걸고 보아야 합니까?
  3. 촛불난동을 선동해놓고 경찰이 진압에 나서니 경찰을 집중공격하고 깽판세력을 비호하였던 MBC. 국민의 재산인 공중파를 빌려 가서 국민을 괴롭히는 MBC. 국민의 재산을 私物化하여, 경쟁을 도입하려는 방송개혁에 저항하고, 자신들의 기득권과 철밥통 구조를 지키는 데 악용하는 MBC. 세든 사람이 멋대로 집을 허물고 이를 막는 주인에게 행패를 부리는 꼴이다. 목숨을 걸고 이런 MBC를 보아야 합니까?
  4. 방송법이 규정한 방송의 의무-민주적 기본질서 존중, 국민통합, 갈등조장 금지, 공정보도의 의무를 전면적으로, 상습적으로 위반하고도 반성이 없는 MBC는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구제불능의 조직이다. 이런 MBC를 응징할 수 없는 사회는 ‘죽은 詩人의 사회’이다. 제재 수단을 갖고도 엄정한 법집행의 직무를 유기하고 있는 정부, 한나라당,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이들은 국민교양과 국민정신이 거짓과 선동으로 더렵혀지는 것을 구경만 하는 비겁자이다. 나라는 義人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한다. ‘눈에 보이는 게 없는’ MBC를 국민이 직접 응징하자!
  
  *MBC허가취소汎국민운동본부의 거리 캠페인 일정(연락처는 국가쇄신국민연합 집행위원장 봉태홍: 02-719-5668>.
  
  
  *1월20일(화) 오후2시 MBC본사 앞: 서명운동, 'MBC OUT!' 책자 및 스티커 배포
  *1월21일(수) 오전11시 서울지방검찰청 앞: MBC PD수첩 및 불법파업자 엄정수사촉구 기자회견
  *1월22일(목) 오후2시 청계광장: MBC OUT 가두 캠페인 서명 및 책자, 스티커 배포
  *1월23일(금) 오후3시 서울역 광장: 설 귀성객 대상 서명 및 책자, 스티커 배포
  
  
  
[ 2009-01-16, 08: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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