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 天安艦 관련 발언
"민주정부 10년을 지내며 우리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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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미 공식·비공식 경로를 통해 '북한의 소행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모든 상황을 보거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정황, 그리고 북한군 동향을 보더라도 아무런 이상 징후가 없다. 심지어 김영남 위원장이 아프리카 순방을 시작했다'고까지 한다. 그런데 정부는 무엇을 만지작거리고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국방장관은 어제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했다. 국민을 희롱하고 있는 것이다(3월30일)』
  
  『軍 당국과 정부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연기를 피우지만 화재는 나지 않는다...과거 국민은 쿵 소리만 나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었지만 민주정부 10년을 지나면서 우리의 성숙된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4월6일)』
  
  『天安艦 침몰 사고에 대해 일부 언론과 보수층에서 북한 소행설로 연기를 피우고 있다...만지작거리면서 북한 소행을 운운하면 안 된다.(박지원 4월1일)』
  
  『어떤 누가 그러한 발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국민 앞에 군인답게 보이는 것이 군인이지 환자답게 보이려고 위장하는 것은 군인이 아니다...처음부터 軍·국방부·한나라당은 북한의 소행으로 이끌고 갔다.(박지원 4월8일)』
  
  출처 : 민주당 홈페이지
[ 2010-04-20, 20: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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