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하고싶지 않은 일을 즐겨 하도록 만드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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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戰 발발 직후 미군을 보낸다는 결단을 즉시 내려 5000만 민족을 김일성 김정일 治下에서 살지 않도록 해준 해리 S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우스개를 잘 한 사람이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잘 쳤다. 한때는 직업적인 피아니스트가 되려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선택할 길은 매춘굴의 전속 피아니스트가 되든지 정치를 하는 것이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두 직업이 별 차이가 없단 말이야."
  
  "나는 결단해야 할 때는 결단하였고, 그리곤 잊어버렸다."
  
  "언제나 가장 효율적인 정부는 독재정권이다."
  
  "대통령이 되는 것은 호랑이 등에 오르는 것이다. 달리든지 잡혀 먹든지 둘 중 하나이다."
  
  "모세가 이집트에서 여론 조사를 하였더라면 몇 마일을 갔을까?"
  
  "나는 정치가가 군인들보다도 훨씬 더 좋은 소모품이라고 늘 생각하였다."
  
  "아리조나 톰스톤에 있는 공동묘지의 한 墓碑銘을 늘 생각하곤 한다. [여기 잭 윌리엄즈가 누워 있다. 그는 "최에에선"을 다한 사람이다.] 나는 이게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묘비명이라고 생각한다."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하고싶지 않은 일을 즐겨 하도록 만드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뜨거움을 견딜 수 없다면 부엌에서 나가라!"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스물한 발의 禮砲(예포) 등등 거창한 명예가 주어진다. 당신은 그러나 그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대통령이란 자리를 위한 것이다."
  
  트루먼은 퇴임한 뒤 큰 회사의 고문직을 제의받았을 때 거절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나 트루먼이 아니고 대통령직이지? 대통령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속하는 자리야. 대통령은 세일즈의 대상이 아니야."
[ 2010-04-25, 08: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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