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창순, “김정일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로 충직하게 받들자”
역사를 위한 기록 : 자칭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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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순
나창순. 이적단체 범민련남측본부 명예의장. 2003년~2004년 同(동) 단체 의장.
  
  以下 범민련 남측본부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나창순의 이력
  《1933년 충남 논산시 강경에서 태어남.
  1956년 진보당 입당
  1960년 사회대중당 중앙위원
  1961년 5.16 쿠데타 포고령 위반 구속
  1963년 이창호 기자 월북사건 관련 구금
  1964년 한일협정 반대 투쟁 구금
  1993년 민자통 중앙회의 공동의장
  1994,1996년 민자통 중앙회의 상임의장
  1999년 북경 남북해외 3자 민족대토론회 남측단장, ‘99통일대축전 10차 범민족대회 및 범민족회의’ 남측 방북대표 단장으로 참가했다가 판문점 분리선 돌파 귀환, 구속
  2002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고문
  2003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현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전민특위 남측본부장, 통일연대 상임대표
  2005년~ 2006년 12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명예의장》

  
  “▲ 연방제 합의 확산, 주한미군 철거, 北美(북미)평화협정 체결, 국가보안법 완전철폐, 양심수 전원석방의 기치를 높이 들고 7천만 민족이 대화의 광장으로 달려 나가야 한다. ▲김일성 주석의 ‘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김정일 총비서를 ‘민족의 領首(영수)’로, ‘조국통일의 救星(구성)’으로 충직하게 받들자 ▲조국통일 3대헌장을 통일대강으로 틀어쥐고 나가자(1999년 8월8일 남한 범민련 대표 자격으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 대표들과 평양 不法 방문 후 결의 내용 中 : 출처. 연합뉴스·중앙일보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68726
  
  “새 정부 등장 이후 첫 訪美(방미)가 실로 우려를 금할 길 없다. 선배들의 길을 따라 6.15 공동선언 한길로 매진해 가까운 시일 내에 기필코 조국을 統一(통일)하자(2003년 5월17일 한양대에서 낭독한 ‘2003 민족민주 스승의 날 행사’ 中)”
  
  “남에 살건 북에 살건 해외에 살건 우리민족이라면 6.15남북공동선언을 고수, 이행하는 투쟁에 한 몸 바쳐야 하며 7천만 온 겨레는 ‘우리민족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2004년 1월9일 동국대학교 중강당 ‘우리민족 대 미국의 大決戰(대결전)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발언 中)”
  
  “4.19혁명 정신계승의 의미는 6.15공동선언의 이행에 있다...자주통일 의지를 바로 세워 더 이상 친미·사대·분단세력들이 준동치 않도록 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자...이것이 혁명정신의 참뜻이다(2004년 4월19일 수유리 4.19 묘역 참배 시 발언 中)”
  
  <“국보법이란 독초 뿌리 뽑아야”>
  
  “50여 년 분단의 폐해로 자라온 국가보안법이란 毒草(독초)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하며 이것이 바로 시대와 역사의 요구...국회는 당면 시대의 대세를 정확히 알고 국가보안법 존치, 개정이 아닌 완전 철폐시켜야 할 것(2004년 8월27일 국보법폐지 전국도보행진 중 발언)”
  
  “지난해 1,300명의 일꾼들이 목숨 걸고 투쟁했으나 무능한 국회의원들로 인해 한 해를 넘겼다...금년에는 반드시 없애도록 死生決斷(사생결단)의 심정으로 2월 국회에서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자(2005년 1월24일 여의도 舊한나라당 당사 앞 ‘국가보안법 폐지와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촛불행사’ 참가 발언)”
  
  <“한나라당 파탄시키는 투쟁할 것”>
  
  “범민련은 이라크 파병을 막아내는 투쟁을 우선으로 하고 다음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을 破綻(파탄)시키는 투쟁과 11월 미국 대선에서 부시 대통령이 당선되지 못하도록 破壞(파괴)하는 역할을 할 것(2004년 1월9일, 소위 ‘이라크 파병저지 반미애국단식농성단’을 단식투쟁 中 인터넷 통일뉴스와의 ‘미니 인터뷰’)”
  
  “분단현실에 기생하여 민족의 이익을 외면하고 반공 이데올로기를 조장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 분열세력들의 생각을 꺾어버리자...즉각적으로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2004년 10월29일에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 반대하는 한나라당 규탄대회’)”
  
  <“거족적 반미투쟁으로 이 땅에서 미국 놈들 몰아내라”>
  
   “시대는 자주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위한 주한미군 철수투쟁을 강력히 벌일 것을 요청하고 있다”며 “사상과 정견, 계급계층,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거족적인 反美(반미) 항전을 벌여 이 땅에서 미국 놈들을 몰아내고 자주통일의 세상을 안아오자(2004년 5월22일 서울 광화문 한국통신 건물 앞 ‘범죄집단, 한반도전쟁책동 주한미군철수 결의대회’. 출처 : 통일뉴스)”
  
  “조국광복 60년, 6.15공동선언 5돌인 2005년을 주한미군 철수의 원년, 자주통일의 원년의 역사적인 해로 만들기 위해 주한미군 철수 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을 강위력하게 전개할 것(2004년 8월28일 서울 광화문 한국통신 건물 앞 ‘한반도 전쟁음모 한미연합 을지포커스훈련 중단 촉구대회’)”
  
  “지난 59년 동안 미군의 주둔으로 인해 우리 겨레가 겪어온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며, 겨레가 흘린 피는 강산에 차 넘칠 지경이다...한반도 영구주둔, 완전 지배를 꿈꾸는 미국의 움직임을 저지하자(2004년 9월8일 인천 자유공원 ‘미군강점 59주년 민족자주선포대회’)”
  
  “미군강점 60년을 한해 앞둔 오늘, 북녘동포들은 ‘미군철수 남북공동대책위원회’를 내올 것을 제안하였다...범민련이 앞장서서 美帝(미제)의 전쟁책동을 짓부수고 주한미군 철수투쟁에 떨쳐나서자(2004년 9월12일 동국대 만해광장 ‘미군강점 59년, 한반도 핵전쟁 주범 통일의 최대 걸림돌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이성을 상실한 탈북자들, 온갖 거짓말 쏟아내”>
  
  “황장엽의 방미는 北(북)의 인권실태에 대한 증언을 통해 김정일 정권에 대한 혐오감을 조성하려는 의도이며 궁극적으로는 정권붕괴를 목표로 한 것(2003년 10월17일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3층 푸른샘 ‘황장엽 訪美(방미)저지 결사대 결성선포 기자회견’)”
  
  “이미 객관적인 이성을 상실한 탈북자들을 내세워 온갖 거짓말들을 쏟아내며 北(북)을 성토하고 있지만 우린 남북을 직접 오가며 이들의 말들이 거짓임을 이미 확인했다.(‘제6회 북한인권. 난민문제 국제회의(이하 국제회의)’ 폐막일인 2005년 2월16일, 광화문 美대사관 인근 집회)”
  
[ 2010-09-19, 17: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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