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 "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니라 자본가 계급”
역사를 위한 기록 : 자칭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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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철,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운영위원장, 민중정치연합 前 대표, ‘노동자의 힘’ 前 대표
  
  
  <“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니라 자본가 계급”>
  
  “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니라 바로 자본가 계급이며 사노련은 노동자 계급의 이익을 대변하고자 만든 단체다” (2008년 8월 프레시안 인터뷰)
  
  “이를 계기로 사회주의 운동을 전면화하고 대중의 운동으로 만날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명박 정권과 그 하수인들인 검경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2008년 9월 참세상, ‘국가보안법 철폐, 사회주의 정치활동 방어, 촛불운동 탄압 저지를 위한 대토론회’ 발언)
  
  “사노련 뿐 아니라 사회주의를 자처하고 공개적으로 활동하려고 하는 모든 동지들과 함께 척박한 이 땅에 사회주의 운동을 더 대중적으로, 더 공공연하게 해나가도록 힘쓰겠다. 여러 동지도 그 역사적인 장도에 같이 해주길 바란다” (2008년 9월 참세상, ‘국가보안법 철폐, 사회주의 정치활동 방어, 촛불운동 탄압 저지를 위한 대토론회’ 발언)
  
  
  <“이명박이 국가보안법이라는 칼을 휘두르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이 10년 동안 어정쩡하게 적당히 넘어 오면서 결국 이명박 정부에게 (국가보안법이라는) 칼을 줬고, 이명박이 이 칼을 휘두르고 있다"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런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다” (2008년 8월 프레시안 인터뷰)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오히려 전선이 선명해졌다. 서로 솔직하게 제대로 한 번 붙자” (2008년 8월 프레시안 인터뷰)
  
  
  <“한총련은 사회의 소금, 시대의 양심이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은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를 숭상하는 이 땅 젊은이들의 오랜 전통을 오늘에 이어 민주주의, 국민 생존, 민족 자주를 위해 분투하는 사회의 소금, 시대의 양심이다” (2002년 7월, 10기 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
  
  “이 땅 젊은 학생들의 자치 기구에 부당하게 간섭하고, 그들 모두의 젊은 양심을 거짓으로 공격하며, 진리와 정의에 기초한 그들의 사회적 발언과 실천을 감옥에 가두는 정부 당국의 모든 탄압이야말로 헌법과 인류 양심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부당한 처사이다. (2002년 7월, 10기 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
  
  기사작성 : 김주년
  
  
[ 2010-09-30, 06: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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