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길 “김일성 항일 빨치산 운동도 독립운동”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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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한국역사학자협의회 남측준비위원회 위원장, 월간 '민족 21' 발행인,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등
  
   <“김일성 전 주석의 항일 빨치산 운동도 당연히 독립운동”>
  
  “일제시대의 독립운동은 어디까지나 독립운동이다. 김 전 주석의 항일 빨치산 운동도 독립운동으로 봐야 한다.” (2005년 4월 노컷뉴스, 임시정부 수립 86주년 기념식 상하이 개최 관련 기자간담회)
  
  “좌익계열 독립유공자를 정부가 포상하는 상황에서 왜 이 발언이 문제가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2005년 4월 서울신문 전화인터뷰)
  
   <“6.15 선언은 한반도식 통일방안 자체를 한층 더 진전시킨 선언”>
  
  “종래 한반도의 두 분단국가들이 각기 평화통일방안 및 협상통일방안으로 제시했던, 그러나 오랫동안 대립하기만 했던 국가연합통일방안과 연방제통일방안의 합치점을 구함으로써 한반도식 통일방안 자체를 한층 더 진전시킨 선언이었다.”(2010년 6월 한겨레, 6·15 남북공동선언 10돌 기념 학술회의)
  
   <“국가보안법을 두고는 색깔공세와 마녀사냥의 악습이 사라지지 않을 것”>
  
  “이철우 의원 사건처럼 현역 의원조차도 간첩으로 매도당하는 현실에서 국가보안법을 두고는 색깔공세와 마녀사냥의 악습이 사라지지 않을 것” (2004년 12월 한겨레,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 촉구 기자회견)
  
  “보안법 폐지는 이제 자유, 민주, 인권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사회로 나가느냐 아니면 과거 유신독재 시절이나 군사독재 시절과 같은 억압의 사회로 되돌아가느냐를 가늠하는 중요한 문제” (2004년 12월 한겨레,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 촉구 기자회견)
  
  “국제인권조약에도 위배되고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도 침해하는 국가보안법을 유지할 어떤 명분도 없다.” (2004년 9월 서울신문,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원로공동선언’)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이 보장되는 날까지 양심적 역량을 모아나가고자 한다”>
  
  “오늘의 한국 사회의 대학생들은 우리의 바람과는 전혀 다른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 이러한 비극적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더 이상 침묵할 수 없게 한다.” (2002년 11월 오마이뉴스,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원회’ 발족선언문)
  
  “한국사회에는 아직도 진정한 봄은 오지 않았다. 이에 우리들은 부모된 심정, 선배된 마음으로 미래사회의 희망, 현대사회의 활력소인 청년 학생에 대한 탄압을 반대하여 힘껏 나설 것이다. 이를 위해 각계 진영을 포괄하는 범사회인 대책기구를 결성하고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이 보장되는 날까지 우리 사회의 모든 양심적 역량을 모아나가고자 한다.” (2002년 11월 오마이뉴스,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원회’ 발족선언문)
  
  “대법원이 수배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 각계의 우려와 관심, 합의 노력 등의 현실 변화를 인정하지 않고 과거의 선입견에 얽매인 판결을 내린 데 대해 유감이다. 사회적 분위기에 맞게 정부가 제11기 한총련 출범식을 겸한 ‘한국 대학생 5월 축전’ 시기에 맞춰 수배해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길 바란다.” (2003년 5월 오마이뉴스, ‘대법원의 한총련 이적단체 판시에 대한 ‘한총련의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 논평)
  
  
  기사작성 : 김주년
  
  
[ 2010-10-06, 08: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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