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혁명열사릉 참관은 서로를 인정하는 열린 자세의 하나”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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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대학교 교수, 2009년 4월 민주당 전주덕진 재보선 후보
  
  <“혁명열사릉 참관은 서로를 인정하는 열린 자세의 하나”>
  
  “국립 현충원을 참관하는 것과 혁명열사릉을 참관하는 행위는 결코 상대체제에 대한 충성맹세가 아니며 단지 화해협력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열린 자세의 하나일 뿐” (2006년 8월 경향신문 기고 칼럼)
  
  <“2012년 ‘강성대국’을 달성하기 위해선 북한 내부의 심각한 ‘양극화’를 해소해야”>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2012년 ‘강성대국’의 문을 여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북이 시장세력을 타격하는 화폐개혁을 단행한 정치적 의미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리고 정치적 목적의 성공은 공급 확대와 물가 안정에 달려 있고 이는 내부 예비 자금이 바닥난 상태에서 외부의 대규모 자원 투입을 필요로 할 수밖에 없다. 북이 지금 북미 관계 개선을 바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2009년 12월 경향신문 기고 칼럼)
  
  “화폐개혁의 진정한 성공은 내부의 정치적 타격과 경고가 아니라 외부의 대규모 자원 투입을 가능케 하는 북미관계 정상화와 남북관계 개선 그리고 북한의 경제회생에 있다는 역설적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2009년 12월 폴리뉴스 기고 칼럼)
  
  <“북한 위협론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
  
  “북한 위협론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거나 북한 관련 빅이벤트로 유권자들의 감동을 확산시켜서 여당에 유리한 정치적 결과를 산출하겠다는 시도는 이제 탈냉전 이후 꾸준히 지속된 남북관계와 우리 국민들의 민도 성숙으로 인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다.” (2010년 4월 프레시안 기고 칼럼)
  
  기사작성 : 김주년
  
  
[ 2010-10-06, 08: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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