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NLL 거론 반대하는 보수세력 태도는 문제”
역사를 위한 기록 : 소위 진보인사 문제발언록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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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사회학 학사, 17대 민주당 국회의원. 前 열리우리당 기획위원.
  
  “노무현 대통령이 유서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변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은 것들을 다들 겁을 많이 먹어서 쉬쉬했었는데 대통령이 돌아가시니까 저희들이 겁먹을 게 없다. 저희들이 다 모아서 국민 여러분께 곧 알려드리겠다. 우리가 어떻게 고통을 받았는지, 이명박 정부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했는지 곧 말씀드리겠다” (2009년 6월 1일 CBS 라디오 인터뷰)
  
  “NLL 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공동어로 수역을 조성하고 해주 직항을 허용하는 쪽으로 제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07년 9월 13일 연합뉴스,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전체회의)
  
  “이번 남북 정상회담에서 NLL(북방한계선)을 거론하는 것조차 극렬하게 반대하는 보수세력의 태도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해선 군사분계선(국경선)이 어떤 형태로든 확정돼야 한다. 현재 북한과 첨예하게 충돌하고 있는 엔엘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정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 넘어갈 수 없다” (2007년 8월 22일 한겨레, 23일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리는 ‘한반도시대 일류한국포럼’ 창립기념 토론회 발언)
  
  “워킹그룹 논의가 잘 진행되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경우 남한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라도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이 생기고, 이런 과정을 통해 남북정상간 합의사항이 나오지 않겠느냐” (2007년 3월 12일 연합뉴스 인터뷰, 남북정상회담 관련)
  
  “우리 사회가 냉전 인식을 극복해서 새로운 사회로 한참 진행했는데 석사, 박사 논문에서 학문적으로 진술한 특정 부분을 과장해서 말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2006년 2월 연합뉴스, 이종석 통일부장관 인사청문회)
  
  정리: 김주년
[ 2010-10-19, 23: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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