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戰爭을 방불케 하는 '이집트 革命'
존 멕케인 美상원의원 "이집트 사태 향방, 軍이 쥐고 있어"

金泌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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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멕케인 美상원의원은 2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집트 사태의 향방은 군대가 쥐고 있다. 군(軍)이 안정적인 방향으로 새로운 정권을 창출시키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주목을 받고 있는 엘바라데이에 대해서는 “오랜 동안 외국에서 생활했으며, 그를 따르는 인물들이 대개 ‘무슬림 형제단’”이라며 부정적 견해를 피력했다.
  
  따라서 그는“차기 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한 방식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軍이 사태를 콘트롤 하는 것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Fox News]
  
  
[ 2011-02-03, 16: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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