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시위 지지하던 이란 정권의 배신
테헤란 시민들의 이집트 시위 지지 집회도 탄압.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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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 대변인 토미 비터씨는 이란 정권이 테헤란 시민들의 평화적 시위를 탄압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차단하고 反정부 활동가를 연금한 데 대하여 '위선적 행동'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는 이란이 이집트의 시위를 칭찬하더니 정작 이란 시민들에겐 이집트에서 일어났던 시위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위선'이라고 猛攻(맹공)하였다.
  
  야당세력은 정부에 대하여 당초 이집트 시위를 지지하는 집회를 허가해줄 것을 요청하였었다.
[ 2011-02-15, 22: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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