祖國(조국)을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로 그린 교과서!
대한민국 아직 망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해괴한 짓이 벌어지는가?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을 모든 韓國史 교과서에서 지우도록 지령한 자는 누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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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9.11 테러범 빈 라덴을 10년간 추적, 죽이는데, 한국의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는 북의 對南도발과 테러를 고의로 가르치지 않고, 언론은 테러범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이란 존칭을 쓴다. 安重根 의사가 이등박문을 죽인 게 正義이듯이 김정일 처단도 正義이다.
  
   *교과부가 검정에서 통과시켜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6種은 일제히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않았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북한 정부 수립'이라고 표현, 한반도의 유일 합법국가를 反국가단체인 북한 수준으로 格下하고 건국 과정을 부정적으로 기술, '태어나선 안 될 정권'이었다는 인상을 강하게 심고 있다. 대한민국의 姓(성)을 간 것이다. 검찰은 '대한민국 건국'이란 표현을 지우게 하여 국가정통성을 부정하고, 敵을 이롭게 한 공무원을 색출, 처벌해야 할 것이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반역성 문제에 대하여 한나라당은 두 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성명서 한 장도 나오지 않았다. 국회에서도 거론하지 않았다. 장관을 불러 따지지도 않았다. 한나라당 소속 의원은 국회정원 299명중 172명인데, 단 한 사람도 교과서 문제를 의미 있게 입에 올리지 않았다. 그 흔한 트위터나 블로거에도 글을 쓰지 않았다. 이는 기적이다.
  
   *국가정통성과 정체성이 훼손되는 것을 방관한 172명의 국회의원들은 헌법을 배신, 정치적 집단자살을 선택한 셈이다. 김정일이 南侵, 서울을 포위하면, 이들이 가장 먼저, 아마도 從北세력보다 먼저 투항할 것이다. 이런 한나라당 의원의 배신과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민주-민노당 의원의 반역 사이에 도덕성의 차이가 있는가.
  
   *전교조 교사 등이 쓴 반역적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이 해마다 70만 명씩 배출된다. 10년이면 700만 명. 교과서를 토대로 공무원 임용 시험 문제를 내면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국군을 학살집단으로 보고, 김일성 김정일과 從北세력을 좋아하는 자들이 합격될 것이다. 교과부는, 불온문서 같은 붉은 교과서로 학생들과 공무원들을 반역자로 양성하려는 음모의 主犯이 아니라면 결백을 증명하라! 붉은 교과서의 사용을 즉시 중단시켜라! 대한민국이 아직 망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해괴한 짓이 벌어지는가?
  
  
  
  
[ 2011-05-02, 22: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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