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들으러 가자! 오늘 오후3시, 부산역 광장으로!
부산저축은행非理는,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사건. 정의로운 부산시민들이 들고일어나 '금융 마피아와 비호세력의 범죄 카르텔'을 폭파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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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일고 출신 금융마피아들은, 부산저축은행을 장악, 이를 범죄조직화하여, 부산서민들의 피 땀 어린 돈을 착복하고, 해외로 빼돌리고, 엉터리 사업에 날리고, 금감원 감사원 청와대 국세청 국회의원 등에게 뇌물공세를 펴 온 나라를 부패의 늪에 빠뜨렸습니다. 건국 이래 최대의 부패사건이자 부산서민 착취 사건입니다.
  
  
  2. 언론은 主犯집단의 정체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신문은 '광주일고'임을 감추기 위하여 '지역명문 K고'가 일으킨 사건이라고 보도, 마치 경남고가 나쁜 짓을 한 것처럼 장난을 쳤습니다. 악당들의 정체를 明記해야 엉뚱한 오해와 지역감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부산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수상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진실에 대하여 일제히 입을 닫고 있습니다.
  
  4. 저축은행들이 지난 10년간 공무원 등에게 뿌린 뇌물이 1조원이나 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28세 창구직원이 퇴직후 협박을 하니 회사측은 간단히 5억원을 건네 주었습니다. 저축은행은 한국의 지도층을 부패시킨 저수지였습니다. 地緣과 學緣과 권력으로 형성된 부패 카르텔을 이번 기회에 폭파시켜야 합니다. 검찰은 聖域 없이, 기한 없이 수사하여 직위高下를 막론하고 犯法者들을 단죄해야 합니다.
  
  5. 저축은행 非理 카르텔은 대통령보다 더 힘이 세다고 합니다. 자산공사가 국민세금 6조원을 투입, 저축은행 부실채권을 사 준 것은 도둑의 배를 더 불린 꼴이었습니다. 금융기관이 아니라 금융사기단으로 변한 사실을 알고도 저축은행에 갖가지 특혜를 제공, 예금자들을 詐取하도록 방조한 공무원들을 단죄해야 합니다.
  
  6. 오는 금요일 오후 3시 부산역 광장 시민궐기대회에 모여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전모를 들어봅시다. 사건의 배후를 추적해온 趙甲濟(기자),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최종봉(전 저축은행 감사반장)씨 등이 연사로 나옵니다.
  
[ 2011-06-18, 22: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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