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부패의 저수지는 좌익세력이다!
보수층를 부패 이미지로 덧씌우려는 공작에 넘어가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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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세력=사기와 부패와 반역과 동의어
  
  보수우익세력에게 덧씌워진 부패의 이미지
  
  조영환 편집인
  
  
  
  
  한국사회에서는 보수세력에게 부패의 이미지가 덧씌워져 있다. 그것은 남한의 좌익세력이 보수세력을 매도하기 위해 언론을 통해서 만든 사회적 허상이다. 인간의 이상(ideal)을 거짓된 환상(illusion)으로 둔갑시켜서 사회를 거짓과 폭력으로 얼룩지게 만드는 좌익이념은 패륜과 반역과 부패와 부정의 윤리적 근거다. 평등과 복지를 앞세운 좌익세력은 구조적으로 국민의 혈세를 독점적으로 착취하는 사기와 폭력을 자행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김일성 일족이 명백하게 증거했다. 남한사회에서도 김대중-노무현 패당이 부패와 반역의 상징으로 판명됨으로써 좌익세력의 위선적 본질을 확인할 수 있다. 좌익세력은 거짓과 폭력과 착취의 본산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남북한 좌익세력이 충분히 증거한다.
  
  그런데 아직도 김대중 사기패당이 장악한 한국의 언론매체들은 보수우익세력을 마치 타락과 부패의 근원적 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김대중 패당이 집중적으로 개입되어서 부산서민들의 노후생활자금을 갈취해간 부산저축은행을 두고도, 김대중 패당의 선동기간들은 '이명박 정권의 후반기에 부패의 냄새가 진동한다'는 정치선동을 해대고 있다. 오늘날 한국의 언론들이 광주일고 출신들이 자행하고 김대중 패당이 비호한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에 대해 민주당이 주장하는 '권력형 비리'라는 애매한 용어를 사용하면서 마치 이명박 정부의 권력형 비리인양 매도하는 것은 사실을 살짝 속이는 행위다. 부산저축은행에서 벌어진 희대의 부패와 부정과 강도짓은 광주일고와 그 비호 좌익세력의 소행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protoss)은 "왜 보수와 부정부패는 바늘과 실 관계인가?"라는 글을 통해서 사실에 어긋나게 이명박 정부의 부정과 부패를 질타했다. 그 네티즌은 "이명박 정권을 생각하면 기가 찬다. 부정 부패는 르네상스처럼 화려하게 만개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근본적으론 보수가 정권을 잡아서 그렇다"며 마치 보수세력을 부패의 근원인양 매도하는 정치선동을 해댔다. 이는 좌익분자들의 성추행이나 성희롱은 최대한 은폐하거나 축소해서 보도하고, 소위 보수인사들의 성적 희롱이나 농담들을 대서특필하는 한국언론의 선동술을 잘 증거한다. 남한의 좌익세력은 성희롱, 환경오염, 인권유린 등의 자극적 사회적 이슈를 이용해서 우익세력을 매도하는 전략을 세워둔 것 같다. 보수세력을 부패세력으로 동일시하는 것은 좌익세력의 선동이 낳은 편견이다.
  
   조선닷컴의 그 네티즌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 같으면 보수 언론, 수구 기득권 세력이 눈을 부릅뜨고 감시를 한다. 부패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지만, 정권에 대해서는 껀수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며 "반면 보수 정권 들어서면, 될수 있으면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가야 한다. 왜? 국민 한테 더러운 이미지 보여주면 정권이 넘어가니까.., 잘한다고 뽐뿌질 해도 불안한데, 잘못하는 것 까발릴 허접한 보수는 없으니까..."라며 마치 보수세력이 편파적인 것처럼 주장한다. 이는 사실에 부합하는 주장이 아니다. 오히려 종북좌익세력이 장악한 언론들은, 김문수나 강용석의 성희롱적 발언은 대서특필하며 매도했지만, 송영길 인천시장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에 관해서는 침묵에 가까운 보도를 했다.
  
   그 조선닷컴의 네티즌은 "만약, 미국사회 같다면, 고소영, 강부자류 인간을 쓰겠다고 들이대는 통치자는 말할 필요도 없고, 문제 많은 후보자는 출세는 고사하고 깜방 가기 전에 국민한테 맞아 죽었을지도 모른다. 미국 뿐만 아니라 선진국 모두는 잡범 수준의 인간에 대해서는 사회적 매장을 시킨다"라고 주장했는데, 그런 잡범에 박지원과 같은 반역성 범죄자가 이끄는 민주당에 대한 비난의 화살은 쏘지 않는다. 선진국의 좋은 정치윤리나 정치문화를 오직 우익세력 때리는 데에만 적용하는 좌익분자들의 편견을 그 네티즌은 잘 표출했다. 좌익분자들은 흔히 자신들은 깨끗한데, 보수세력이 부패했다는 세뇌와 착각에 시달린다. 사실은 한국의 경우에 우익세력보다 좌익세력이 훨씬 더 패륜과 반역에 찌들었음에도 말이다.
  
  조선닷컴의 그 네티즌은 "대한민국에서 보수라고 씨부리는 인간들은 하나 같이 요모양 요꼴인지 불가사의다. 거의 소말리아 해적 수준의 보수짓거리를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어떤 보수인사가 소말리아 해적수준의 부패한 짓을 했는지는 언급하지 못했다. "대한민국 보수 정권은 부정부패, 탈법, 편법을 하지 않고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집단이다. 이토록 윗대가리가 썩어 자빠진 나라치고, 잘 되는 나라는 역사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질타하는 그 네티즌은 과연 김대중이 전두환보다 더 부패한 통치자라는 사실을 수긍할까? 국가를 악용해서 사리사욕을 취한 대표적 사례는 박정희 세력이 아니라 김대중 패당이 아닌가. 전두환의 통치자금보다 김대중의 대북상납금이 훨씬 많다. 이승만이 가장 깨끗한 대통령이 아니었나?
  
  "박근혜가 정말로 대한민국이 나라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면, 나라 말아먹는 부정부패, 노블리스 없는 수구 집단, 도도한 정의의 강물을 마치 4대강 삽질로 흙탕물 튀길려 발버둥 치는자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네티즌의 주장 속에 4대강 정비사업을 부패의 상징으로 매도하려는 좌익세력의 더러운 정치선동 냄새가 풀풀 난다. 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93조원을 들여서 혁신도시 소동을 벌인 것을 그 네티즌은 기억할까? 김대중 정권 당시에 수십조의 벤처자금과 수백조의 공적자금에 대해 좌익분자들은 어떤 도덕성을 따질까? 좌익세력 자체가 거짓과 폭력의 모순임을 자기교만과 타인기만에 빠진 좌익분자들은 과연 수긍할까? 누구의 것인지 알기 힘든 동교동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은 이중성의 상징 같다.
  
  물론 보수세력에도 더러운 인간들이 없지 않다. 이권에 대한 탐욕에 찌든 보수우익인사들이 안보와 애국을 앞세우면서 나대는 꼴을 보면, 사실 보수는 추하다는 김황식 총리의 비난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겉은 종교지도자처럼 깨끗한 척하는데 속은 탐욕과 반역에 찌든 좌익분자들이 환경이나 복지를 팔아서 축재하는 꼴을 보면, '좌익은 위선적이고 추악하다'는 판단이 저절로 나온다. 종북좌익세력을 장악한 민주팔이, 환경팔이, 복지팔이, 인권팔이, 통일팔이들의 위선과 폭력이 지금 한국사회에서 너무도 번성해서, 대한민국이 망할 지경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서 한국사회에 대못처럼 밖힌 종북좌익세력은 생산에는 체질적으로 무능하고 복지의 이름으로 세금도둑질에만 천재적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보수세력과 부정부패가 실과 바늘의 관계'가 아니라 '좌익세력과 부정부패는 실과 바늘 관계'이다. 국민의 사유재산을 강탈해가는 좌익세력은 인간의 육체와 영혼까지도 지배를 해야 직성을 풀리는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다. 신동아를 마치 하이에나처럼 뜯어먹은 김대중 패당의 떼강조짓과, '바다이야기'로 도박판을 벌여서 서민들의 돈을 갈취한 노무현 패당의 사취극을 어떻게 좌익분자들은 설명할까? 남한사회에 상상을 초월하는 사기극과 반란극이 벌어지는 것은 바로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날강도 행각이 통제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금융을 구조조정이란 이름으로 국내외 사기꾼들의 난장판으로 만든 김대중 좌익패당이 바로 부정과 부패의 상징인 것이다. 보수우익을 부패와 동의어로 보는 시각이나 주장은 편견이다.
  
  박지원의 지독한 종북언행을 관찰해봐라, 그가 얼마나 후안무치하게 국민의 혈세를 착취할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강기갑의 상습적 깽판을 관찰해봐라, 그가 얼마나 무지막지하게 국민의 상식을 파괴하고 국가의 안보를 파괴할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이정희의 줄기찬 종북지억성 망발을 봐라, 그가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얼마나 갉아먹을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천정배, 정동영, 김근식, 강정구 등 종북좌익분자들의 자멸적이고 이적성 언행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의 국익을 갈취할 것인지가 상상되지 않는가? 좌익세력은 부패와 부정의 동의어다. 남한 종북좌익분자들은 북한동포들의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송도리째 빼앗아간 김정일과 같은 날강도가 아닌가?!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2011-06-26, 23: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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