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부정자에게도 투표권을 줘야 하나?
빨간 신호등과 파란 신호등을 분간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운전면허증을 주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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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나라의 민주주의는 정상 가동할 수 없다. 빨간 신호등과 파란 신호등을 분간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운전면허증을 주면 어떻게 될까?
  
  대학졸업 및 在學率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한국의 20대 여성중 45%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는다고 한다. 이런 이들이 투표를 하면 간첩과 사기꾼들이 국회로 들어가지 않을까?
  
  국민교양이 무너진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세우는 건 모래위에 탑을 쌓는 것보다 더 어렵다. 제퍼슨은 이럴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했다. 국민들로부터 主權을 회수, 독재적으로 관리하는 것과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교육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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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초중고생의 93%가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
  
  
   20代 여자중 45%, 어른중 30%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趙甲濟
  
   대구경북자유교육연합에서 작년에 대구 청소년(초등학교 6학년생, 중고 2학년생)을 상대로 한 安保 통일 의식 조사(유효 표본 1200명)에 따르면 93%가 천안함 爆沈은 북한 어뢰 공격 때문이라고 정답을 맞추었다. 암초충돌은 4%, 미군함정과의 충돌은 2%, 고장은 1%였다.
  
   20代 여자중 45%, 어른중 30%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덜 배운 사람들일수록 안 속고, 많이 배운 사람들일수록 잘 속는다는 법칙이 또 다시 입증되었다. 20代 여자 가운데 대학在學이상 학력 소지자는 약70%이다.
  
   좌익선동에 잘 속지 않는 이들은 덜 배운 사람들 및 청소년과 고령자들이다. 세계最高학력층인 2040세대중 약30~40%가 골치꺼리이다.
  
   대구 초중고생들은 79%가 6.25는 북한이 일으켰다고 답했고, 77%가 북한이 한국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라고 했으며, 92%가 한국에서 전쟁이 일으나면 가장 먼저 우리를 도울 나라는 미국이라고 답하였다.
  
   이들이 교사들로부터 건전한 국가관 및 역사관 교육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고등학생들이 작년부터 反대한민국적인 한국사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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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北도발 “못 믿겠다”는 고교생 91.1%
  
  
   MB정권 5년의 성적표
  金成昱
  
   2012년 3월20일 동아일보가 천안함 2주기를 맞아 서울·경기 초·중·고생 3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천안함 爆沈(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완전히 믿는다”는 답변이 초등학생은 32%인 42명, 중학생은 18.6%인 19명, 고등학생은 8.2%인 12명으로 나왔다.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은 초등학생 52.7%(①약간 의심 28.2% ②절반 의심 17.6% ③대부분 거짓 3.1% ④모두 거짓 3.8%), 중학생 81.4%(①54.9 ②12.7 ③6.9 ④6.9), 고등학생 91.1%(①31.5 ②41.8 ③11 ④6.8)에 달했다. http://j.mp/GzQT2t
  
   북한의 도발로 46명의 군인이 죽어도 “못 믿겠다”는 고교생 91.1%! 종북세력의 跋扈(발호)와 겁먹은 이명박 정권이 만들어 낸 결과다. 뻔뻔한 반역자, 약삭빠른 부패자, 이기와 탐욕이 만연한 한국의 현주소다. 이런 나라가 과연 10년 후에도 존재할 수 있을까? 그런 나라가 풍요롭고 평화로울 수 있다는 기대는 정당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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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入學, 入社시험 때 ‘천안함 폭침’ 출제해야!
  
  
   이게 효과적인 국민교육이다. 그렇게 한다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러면 말장난이 줄어 들 것이다.
  趙甲濟
  
   入學, 入社시험 때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이라고 보느냐'는 문제를 출제, 바보 같은 답을 하는 이들을 탈락시킬 필요가 있다. 이게 효과적인 국민교육이다. 그렇게 한다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러면 말장난이 줄어 들 것이다. 現實을 직시하도록 만들려면 밥그릇 문제, 즉 생활과 직결시켜 진실을 강제할 필요도 있다. 내가 아무리 억지를 부리고 거짓선동을 해도 生計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 한 현실도피성 말장난은 계속된다. 부모들이 희생하여 자녀들을 세계최고학력층으로 만들어놓았더니 20代 여자들의 45%가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다'고 답한다고 한다. 이런 집단적 정신질환은 충격적 요법이 아니면 고칠 수가 없다.
  
  
  
  
  
  
  
  
  
  
  
  
  
[ 2012-03-31, 00: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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