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인간말종집단이란 평가를 듣지 않으려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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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은 정신을 망가뜨리는 일종의 독극물이다.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정신적 건강이 파괴된다.
  정치인과 방송인의 욕설은 전파력이 강해 가히 전염병 수준이다.
  
  노인들과 조국과 우방국을 욕하는 기술을 높게 평가, 국회의원 후보 공천을 준 민주당은 인간말종 집단이란 평가를 듣지 않으려면 공천을 취소하는 성의 정도는 보여야 할 것이다.
  
  독극물임이 밝혀져도 리콜을 하지 않는 메이커는 소비자들이 문을 닫게 해야 한다. 정치시장에서 소비자는 유권자들이다.
  
  
[ 2012-04-05, 19: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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