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섯 가지를 절대로 비판하지 않으면 100% 從北(또는 간첩)
‘북한의 경제난 등 일반적인 것은 비판해도 좋지만 父子세습, 주체사상, 정치체제, 북한인권, 북한지도자는 비판하지 말라’는 지령이 있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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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당시 북한 노동당은 내부 토론 끝에 ‘북한의 경제난 등 일반적인 것은 비판해도 좋지만 父子세습, 주체사상, 정치체제, 북한인권, 북한지도자는 비판하지 말라’는 지령을 (남한의 종북세력에)내려보냈다”(간첩출신 김동식).
  
  남파간첩으로 활동하다 총격전 끝에 붙잡힌 후 남한에 정착한 김동식씨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노동당 때부터 통진당의 궤적을 보면 지도부 중 일부가 북한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며 “그런 게 아니라면 통진당 인사들이 북한 문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노당(진보당 前身) 세력 등 남한의 종북 좌파 세력은 '父子세습, 주체사상, 정치체제, 북한인권, 북한지도자 등 다섯 가지'는 절대로 비판하지 않는다. 지령을 받는 관계인지 알아서 긴 결과인지 참으로 희한하다. 이 다섯 가지를 기준으로 從北이나 간첩을 가려내면 백발백중이겠다.
  
  父子세습, 주체사상, 정치체제, 북한인권, 북한지도자를 비판하지 않는 자들은, 거의가 이승만 박정희를 저주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며, 북한人權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을 원수로 여기고, 미국을 공격한다. 이 자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하여 북한이 못산다는 정도의 비판은 한다. 이는 물론 北으로부터 허가를 받고 하는 비판이고, 대한민국을 더 심하게 비방하기 위한 兩非論의 근거를 세우기 위한 쇼이다.
  
  이런 부류에 속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이 수십 명 당선되었으니 19代 국회는 참으로 볼 만하겠다.
  
  
[ 2012-04-17, 23: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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