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安이 후보라고? 이수호가 진보라고?
이번 선거는 言論의 불공정-부정확 보도에 의한 원천적인 부정선거이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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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論(언론)은 문재인과 안철수를 '대통령 후보', 이수호를 '진보'라고 표기한다. 文, 安 중 누가 대통령 후보가 될지 모르고, 이수호 서울교육감 후보는 성향과 지지세력이 從北極左(종북극좌)이다. 극좌는 역사의 진보가 아니고 퇴보세력이다. 한국 언론은 이런 식으로 좌파 세력의 선거운동을 도와주고 있다. 이번 선거는 言論의 불공정 보도에 의한 원천적인 부정선거이다.
[ 2012-11-19, 11: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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