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對 문재인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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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는 헌법에 기초한 자유통일 세력이고, 문재인은 헌법 위반인 분단 고착(국가연합) 내지 공산화 제1단계인 낮은 단계 연방제 다짐 세력이다. 헌법 수호가 제1 임무인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을 파괴하고야 갈 수 있는 연방제의 길을 열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2. 박근혜는 북한인권법 제정에 찬성하고 문재인은 반대한다.
  
  3. 박근혜는 국가보안법을 유지하고 문재인은 폐지하자고 한다.
  
  4. 박근혜는 대한민국 建國(건국)의 정통성을 인정하고, 문재인은 부인한다.
  
  5. 박근혜는 남북간에 맺어진 모든 약속을 존중한 바탕에서 신뢰를 쌓자고 하고, 문재인은 대한민국에 불리한 6.15와 10.4 선언만 실천하자고 한다.
  
  6. 새누리당은 웰빙당이지만 법을 어기는 걸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문재인의 민주당은 불법 시위였던 광우병 촛불 시위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黨(당) 강령에 못을 박았다. 준법세력과 불법세력의 차이다.
  
  7. 민주당은 '한미동맹 해체 다짐 당'인 종북 성향 진보당과 맺은 정책연합 문서를 아직 폐기하지 않았다.
  
  8. 민주당은 김일성 숭배자가 작사, 작곡한 黨歌(당가)를 계속 부른다. 당의 이념은 주체사상인가?
  
  9. 박근혜는 헌법수호세력이고, 문재인은 헌법파괴세력이다.
  
  10.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세력 對 反대한민국 세력, 자유통일 세력 對 분단 고착 세력의 싸움이다.
[ 2012-11-26, 16: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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