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대한항공 폭파 사건 25주년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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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정일이 서울올림픽을 방해하려고 대한항공기를 폭파시킨 지 25주년이 되는 날이다. 대부분이 중동 근로자인 115명이 죽었다. 그런데 정부와 정치인들과 언론까지 아무도 이날을 기억하지 않는다. 교과서에서도 이 사건이 빠져 있다. 역사적 기억력의 상실은 국가쇠망으로 가는 길이다. 문재인이 정권을 잡으면 천안함 재조사에 이어 김현희 가짜몰이를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 미치지 않은 정상인들에겐 惡夢(악몽)의 세월이 될 것이다. 종북성향 진보당의 대통령 후보 이정희 씨 남편은 변호사인데, '김현희 가짜몰이'에 앞장 섰던 이고, 지금도 가짜라고 주장한다.
[ 2012-11-29, 15: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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