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北의 핵무장은 허용하고 한국의 핵무장을 막는다면 동맹국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야 합니까, 죽어야 합니까"라고 미국에 물어보고 결정하나?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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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싫어하니 自衛的(자위적) 핵무장도 하지 말자. 미국이 싫어하니 전술 핵무기 재반입 주장도 하지 말자. 미국이 싫어하니 韓美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주장도 하지 말자. 미국이 싫어하니 생존을 포기하자? 안보는 국가存亡(존망), 국민생존의 문제이다. 살고 죽는 문제이다. "우리가 살아야 합니까, 죽어야 합니까"라고 미국에 물어보고 결정하나? 從北(종북) 사대주의도, 從美(종미) 사대주의도 안 된다.
  
  미국이 北의 핵무장은 허용하고 한국의 核무장을 막는다면 동맹국이 아니다. 한국을 안보적으로 종속시켜 영구적으로 속국화하려는 음모가 있다고 봐야 한다. 金庾信(김유신)과 李承晩과 朴正熙의 自主(자주)국방 철학에 길이 있다.
  
  김정은은, 北의 核위협과 從北의 反戰평화 선동을 결합하면 한국인들의 自衛의지를 꺾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한국인들의 마음의 行路를 놓고 박근혜와 김정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자위적 핵무장론'은 한국인들이 겁에 질려 自衛의지를 포기하려는 것을 막는 데도 유효하다.
  
[ 2013-03-14, 08: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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