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여름 파리, 노르망디, 브리타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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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셍미셀 수도원 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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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몽셍미셀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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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바이유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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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유 근교의 고성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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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상륙작전 때 성당 지붕에 걸린 미군 공수부대원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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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해변도시 옹플레르.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에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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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르망디 오마하 비치 해안 미군묘지. 별표는 전사자가 유대인이란 표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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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기를 향한 사랑?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 앞 로뎅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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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리타뉴의 깡페르 시내 개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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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페르 대성당 내부. 13세기부터 건축된 고딕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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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리타뉴 생말로 해안의 낙조(落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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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리타뉴 해안 예술마을 퐁타뱅의 고갱이 그렸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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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타벤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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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마을 퐁타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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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타뱅 저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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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타뱅 개울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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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타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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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그렸던 성당 앞에서 신용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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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앙제 공국의 본거지였던 앙제의 성. 둘레 660m에 두께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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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앙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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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 성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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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성 성벽 위에 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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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성의 성벽을 따라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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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성 안에서 본 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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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차창을 통해서 본 프랑스 농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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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상제리제 거리의 드골 장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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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상제리제 거리에 있는 처칠 동상. 파리엔 케네디 거리, 루즈벨트 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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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마지막 70일을 묵으며 78점의 그림을 그렸던 여관
[ 2013-07-22, 12: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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