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여름 루브르, 베르사이유
그랑 다르슈(La Grand Arche)外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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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신시가지 라데팡스의 상징적 건물인 그랑 다르슈(La Grand Arche). 신(新) 개선문인 셈인데 너비와 폭이 100m로 노트르담 성당을 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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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라데팡스에 위치한 CNIT(세엔이테, 국립공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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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몽파르나스 식당, 라 쿠폴(La Coupole)의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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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앞 사람들. 중국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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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은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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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의 3대 인기 전시물 중 하나인 밀로의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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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미술관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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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에 걸린 기록화. 1830년 7월혁명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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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 회랑에 걸린 나폴레옹의 승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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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 회랑을 메운 관광객. 올해 1억 명의 중국인이 해외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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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왕 루이14세가 지은 베르사이유 궁전은 온통 금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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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의 루이16세 왕비 마리 앙트와네트 초상화. 곧 닥쳐올 대혁명의 피바람을 모르는듯 평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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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 앞 루이14세 동상. 70여 년 간 통치, 너무 많은 전쟁으로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져 대혁명의 불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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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은 장려, 장엄, 장대한 건축물인데 정원이 호사(豪奢)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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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정원의 잘 다듬어진 숲길.
[ 2013-07-24, 12: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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