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格이 침몰했다는 문재인의 自虐的 발언
정부를 욕하기 위하여 國格을 침몰 시키려는 것인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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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팽목항을 찾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세월호만 침몰한 것이 아니라 국격이 침몰하고 정부에 대한 신뢰도 침몰했다"고 비판했다>(조선닷컴).
  
  대한민국을 모독한 自虐的(자학적) 발언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5大 공업국, 7大 수출국, 삶의 질 세계 12위 국가이다. 민주주의 성숙도에선 일본을 앞선다(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조사). 이렇게 큰 나라의 國格(국격)이 이번 선박 사고에 의하여 부분적 손상을 당할지는 모르지만 '침몰'할 순 없다. 대한민국의 國格이 침몰하면 야만국이 된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과장된 어법을 구사하는 이가 대통령 후보로서, '천안함 폭침 부정론자들'을 포함한 1400만 표 이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國格 문제를 제기한다.
  
  정부를 욕하기 위하여 國格을 침몰 시킨 문재인 의원이다. 문재인 의원이 비서실장 때 이뤄진, 민족반역자에 대한 노무현의 NLL 상납 미수 사건은 國格 침몰인가, 國格 부양인가? 악마 김정일의 변호사 役을 자랑한 노무현은 국격 침몰인가. 국격 업 그레이드인가? 아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에 나오는 盧의 발언은 국격 침몰인가, 국격 향상인가?
  
  "세상에 자주적인 나라가 북측에 공화국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덜 자주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우리가 미국에 의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친미국가입니다. 사실… 객관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점진적 자주로 가자…그래서 이제… 어쨌든 자주… 국방이라는 말을 이제 우리 군대가 비로소 쓰기 시작합니다. 주적 용어 없애 버렸습니다. 작전통수권 환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 외국군대가 있는 것은 나라 체면이 아니다… 보내지 않았습니까… 보냈고요… 나갑니다. 2011년 되면… 그래서 자꾸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시지 마시고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작계 5029라는 것을 미측이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거는데… 그거 지금 못한다… 이렇게 해서 없애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2012년 되면 작전통제권을 우리가 단독으로 행사하게 됩니다. 남측에 가서 핵문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와라 주문이 많죠. 그런데 그것은 되도록 가서 판을 깨고… 판 깨지기를 바라는 사람의 주장 아니겠습니까? 나는 지난 5년 동안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측의 입장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워왔고, 국제무대에서 북측의 입장을 변호해 왔습니다."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 2014-05-04, 01:4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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