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KBS 사장, 보도국장의 정중한 사과와 보도한 기자의 파면을 촉구한다!
KBS 뉴스의 주장대로라면, 일본 ‘시마네현’이 보유한 ‘독도 일본편입 문건’도 사실이 되어 ‘독도는 일본 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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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KBS 뉴스9'는 일본의 작은 마을 ‘야마구치현’이 보유한 자료를 토대로 6·25전쟁 시 ‘이승만 대통령 일본망명 요청은 사실’이라 왜곡 보도했다. 일본 정부 당국에 확인하는 과정을 무시하고, 그나마 있던 자료도 왜곡과 조작을 더해 보도했다. KBS 뉴스의 주장대로 일본 ‘야마구치 현’이 보유한 자료가 사실이라면, 일본 ‘시마네 현’이 보유한 ‘독도 일본편입 문건’도 사실이 되어 ‘독도는 일본 땅’이 된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 전쟁을 진두지휘했으며, 승리가 있는 곳이면 노구를 이끌고 어디라도 전장을 누빈 분이다. 그래서 사병들은 물론, 미군과 UN군 사령관들도 이승만 대통령의 전쟁승리 의지를 존중했다. 심지어 공산군 침입으로 전 국토가 폐허 된 상황에서 전쟁종식을 위한 휴전회담에만 집착하는 미군과 UN군에게 ‘반공포로 석방’이라는 배수의 진을 쳐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인물이다.
  
  KBS는 6·25와 이승만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보도로, 그것도 6·25를 하루 앞두고 국민 마음을 혼란케 하는 보도를 했다.
  
  이승만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1950년 6월25일~1951년 2월15일까지 쓴 비망록(Confidential Notes-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에는 비참할 정도의 궁핍한 생활, 전쟁승리를 위한 열정, 장병과 국민에 대한 사랑 등 대한민국을 건국한 할아버지 대통령의 위대한 인간적 면모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6·25전쟁 속에 이승만은 단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김일성, 소련, 중공 공산군을 물리치고 통일을 완수하는 것! 대한민국은 이승만이 있었기에 6·25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다는 사실을 자라나는 학생에게 교육시켜야 할 책임 있는 국영방송 KBS가 부정확한 일본자료를 근거로 역사 폄훼보도를 한 책임은 무겁고도 심각한 것이다. 애국시민연합 및 대한민국사랑회는 KBS 사장, 보도국장의 對국민 사과와 담당 기자의 징계를 요구한다.
  
  광복 70주년, 건국 67주년을 맞아 그동안 국가대표 방송으로 믿고 애국심에 기꺼이 시청료를 내온 우리로서는 KBS가 일본 작은 현의 전쟁 대책문서를 공중파를 통해 지능적으로 유포시킨 행위를 용서할 수 없으며, KBS는 1000만 회원단체인 애국시민연합 및 대한민국사랑회의 성명에 반드시 답해야 한다. KBS 사장 이하 보도국장이 이번 보도에 책임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을시 모든 수단을 동원해 투쟁할 것을 다짐한다.
  
  첫째. 한국방송 KBS는 미확인 허위기사로 국민 기만행위를 정중히 사과하라.
  둘째. 정체성을 숨긴 채 그동안 국민에게 징수한 시청료 전액을 반납하라.
  셋째. 시청료 강제 징수 제도를 바꾸도록 국회를 통해 입법 청원하겠다.
  넷째. KBS가 성실한 답변을 하지 않을시 전국민 시청료 거부운동을 시작하겠다.
  
  2015년 7월3일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 회원일동
[ 2015-07-03, 12: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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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ho     2015-07-03 오후 8:11
KBS는 이미 국영(공영) 방송국으로서의 정체성(설립 목적)을 잃어버린 지가 오래다. 김영삼 부터 서서히 무너지더니 김대중. 노무현 거치는 동안 완전히 좌파 언론사로 바뀌었다. 이런 배경은 연봉 1억원도 모자라 더달라는 좌익 귀족노조에 많은 구성원들이 두손을 들었기 때문이다. (한국일보 망하고, 경향신문 획가닥 돈것에 비하면 아직은 아니더라도 도찐개찐이다)

이런 반애국 강경 노조가 조종하고 있는 KBS는 이름만 국민방송이지 사실상은 좌파 선동 방송국이나 마찬가지므로 (문창극씨 보도 등 수도 없다) 이 참에 KBS를 민간에 매각하고 BBC.CCTV, NHK 같이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 국영 방송국인 "대한방송국 (DBK)"을 재창사 개국하는 특별법을 만들자. 현재 문체관광부에서 예산만 낭비하면서 운영하는 KTV 를 신확장 개국하는 방안도 검토 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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