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사상 最惡의 날조, 'KBS 이승만 망명 조작 사건' 연구(1)기자들을 위하여 쓴다
실수로 誤報를 하는 것과 사람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자료를 조작하는 것은 天地차이이다. 後者는 범죄이다. KBS의 이승만 일본 망명 요청 단정은 언론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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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단독 보도의 핵심적 사실인 6월27일은 조작이라고 밝혔으므로 이 기사 전체가 자동 무효가 되었다. 특종이 아니라 단독 조작이 되어버렸다.

 KBS의 '이승만 일본 망명 요청' 기사가 나간 뒤 논란은 'KBS가 제시한 자료는 믿을 수 없다' '이승만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는 비판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이런 논란은 결론 없이 이어지고 그러는 사이에 '망명 요청'은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사실로 찍혀져 버린다. 그런 뒤에는 바로잡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런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KBS의 오보를 '조작'으로 규정하도록 한 데는 조갑제닷컴 趙成豪(조성호) 기자가 7월2일에 쓴 기사가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趙 기자는 KBS가 방송 화면에서 조금 보여준 야마구치縣史(현사)의 原文(원문)을 검색, KBS 기자가 6월27이란 핵심적 정보를 조작, 기사문에 집어넣었다는 사실을 발견, KBS의 보도 관계자들에게 이메일 등으로 해명을 요구한 상태에서 '조작 의혹'이라고 온건하게 제목을 달았던 것이다.

 趙 기자의 기사를 읽어본 필자는 'KBS는 빠져 나갈 수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자가 '사실'에 자신감을 가질 때 느끼는 용기라고 할까? 다음날 KBS는 아홉 시 뉴스를 통하여 애매한 표현으로 사실상 訂正(정정) 보도를 하였다.

 <KBS가 보도한 야마구치현 기록은 망명정부 요청이 전쟁 초기 상황으로 묘사돼 있을 뿐 보도에서 나온 6월 27일이란 날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서 나온 6월 27일이란 날짜는 없는 것으로 확인>을 줄이면 '조작' 또는 '날조'이다. KBS는 인터넷에 올라 있는 문제 기사와 동영상도 삭제하였다. 사실상 기사 취소를 한 셈이다. 공영방송으로서 당연한 조치였지만 '파격적'이란 느낌이었다. 워낙 조작 사실이 명백하고 중대하기도 하였지만 KBS 지도부에 희망을 걸 수 있는 良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KBS가 문제 기사를 삭제한 다음 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YTN이 같은 날 더 확실한 오보를 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YTN은 영어문서까지 자신 만만하게 비쳐보이면서 이렇게 단정하였다.


 KBS의 2015년 6월24일자 뉴스는 특종임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시작된다.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前 대통령의 행동에 대해 역사적 논란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일본 망명 요청설'인데요,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정부는 실제로 일본에 망명 요청을 했을까?>

 이 문장부터 틀렸다. '일본 망명 요청설'이 논란거리였다는 前提(전제)가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韓國戰 전문가들이 수천 명이지만 그것을 논란거리로 삼은 이는 없다. 역사 수정론에 빠진 좌익 학자들 중에서도 그런 주장을 한 사람을 알지 못한다.  일부 수준 낮은 음모론자가 아니라면 李承晩(이승만)이 일본에 망명 요청을 했을 것이라고 믿는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다.  '일본 망명 요청설'이란 말 자체가 KBS의 창작이다.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는 주장을 추적하기로 한 것처럼 KBS의 보도는 시작부터가 허망하다.

 다음 문장도 문제적이다.

 <한국전쟁 발생 직후 불과 사흘 만에 서울이 점령당하는 등 다급한 상황이라, 당시 한국 정부의 공식 기록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망명 지역'으로 거론됐던 일본 야마구치 현청의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당시 한국 정부의 공식 기록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무엇을 적은 '공식 기록'을 말하는가? 한국전 당시의 정부 공식 기록은 많다. 없다는 것은 일본 망명을 뒷받침하는 공식 문서가 없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한국 정부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만들려 하니 쓸 데 없이 일본 지방으로 출장을 가는 것이다. KBS 기자는 그런 헛수고 대신에 외교부나 청와대에 전화를 걸어 '대한민국 정부가 1950년 6월27일 일본에 망명 요청을 한 사실과 이를 뒷받침하는 문서가 있습니까'라고 물었어야 했다. '이승만 정부'는 삼국 시대에 있었던 정부가 아니라 지금의 대한민국 정부와 연속된 정부가 아닌가.  
 

 <야마구치현의 역사를 기록한 `야마구치 현사'에서 1950년의 기록을 살펴봤습니다. 당시 `다나카 타쓰오' 야마구치현 知事(지사)는 한국전쟁 발생 이틀 뒤인 6월 27일, 외무성을 통해 '한국 정부가 6만 명의 망명정권을 야마구치현에 세우고 싶어한다'는 전보를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핵심적인 문장은 KBS도 인정한 날조이다. 縣史(현사)에는 6월27일에 그런 전보를 받았다는 기록 자체가 없다. KBS가 이승만이 敵前(적전)도망을 꾀했다고 조작하기 위하여 만들어넣은 날짜가 6월27일이다. 화면에서 6월27일을 문서 위에 파넣는 식으로 편집, 사실임을 강조하였다. 이 보도가 좌익진영을 넘어 국내외로 급속히 퍼져간 이유는 '6월27일'이, '남침 이틀 뒤에 벌써 일본으로 도망을 치려 했다고?'하는 호기심과 분노를 자극한 때문일 것이다. KBS가 지난 7월3일 스스로 '단독 보도'의 핵심적 사실인 6월27일을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으므로  이 기사 전체는 자동적으로 무효가 되었다. 

 KBS가 보도 화면에 적어넣은 '외무성(1950.6.27)'은 조작이다.


 조갑제닷컴 趙成豪 기자가 KBS에 소개된 縣史의 原文을 찾았는데, 당시 知事 다나카 다쓰오의 회고담이었다.   

<…釜山の北のね,洛東江の川の所まで北朝鮮軍 ママが来てね。それで,このまま行ったならば,釜山は第二のダンケルクになると。そういった時にどうするかという問題ですが,外務省の方から電報が入ってね,韓国政府は六万人の亡命政権を山口県に作るということを希望しとると.

…북한군이 부산의 북쪽, 낙동강까지 진격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대로 가면 부산은 ‘제2의 덩케르크’(注: 프랑스의 해안 도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르덴 숲 지대를 돌파한 독일군에 포위당한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영국으로 탈출한 곳)가 되는 거에요.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가 문제인데, 외무성 사람으로부터 電報(전보)가 와서,  한국 정부가 6만 명의 망명정권을 야마구치縣에 만들길 희망한다고.>

 북한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몰려온 것은 8월이다. 이 무렵 유엔군은 이승만 정부를 제주도 등지로 옮기는 계획을 세우고 이승만에게 보고한다. 8월14일 李 대통령은 무초 미국 대사 앞에서 권총을 꺼내 휘두르면서 '이 총으로 적과 아내를 쏘고 마지막에 나를 쏘겠다'면서 정부 이전계획을 거부한다(프란체스가 日記). 이 무렵 일본에서도 한국인 난민들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하고 비상계획을 세운 모양이다. 

 당시의 다급한 정황을 전하는 다나카 다쓰오 지사의 회고담 가운데 한 줄, '외무성 사람으로부터 電報(전보)가 와서, 한국 정부가 6만 명의 망명정권을 야마구치縣에 만들길 희망한다고' 운운하는 대목이 KBS 기자에 의하여 '이승만 6월27일 일본 망명 요청'으로 조작된다. 그런 전보가 있다면 8월에 작성된 것인데, KBS 기자는 '6월27일자 외무성 전보'라고 날조한다. 그렇게 하여 결사항전을 다짐한 이승만을 '敵前 도망 기도자'로 폄하하는 것이다. 한국 언론사상 最惡(최악)의 날조 사건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KBS는 문제의 일본 외무성 전보를 확인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다나카 다쓰오 당시 지사가 기억해두었다가 전한 전보의 내용이니, 즉 '카더라'식의 '傳聞(전문) 증거'라서 믿을 수 없다. KBS는 이 믿을 수 없는 傳聞을 직접 확인하려 하지 않았다. 다나카 知事의 '카더라' 傳聞 내용은 한국과 미국의 최고급 정부 문서 내용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증거능력이 없다. 사실일 수가 없다는 말이다. 8월에도 이승만 정부가 일본에 망명을 요청한 적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KBS는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외무성 전보라는 것과 거기에 담겨 있다는 傳聞 내용을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고 믿어버리는 데 그치지 않고 날짜를 남침 직후로 조작, 이승만을 도망자로 만드는 효과를 극대화한다. 
 1950년 여름과 가을, 한국의 운명이 頃刻(경각)에 달렸을 때 李承晩의 敵對的(적대적)인 對日觀을 보여주는 증언이 많은데 '왜관발언'이라고 알려진 사건 하나를 소개한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朴實 전 의원의 力作인 '벼랑 끝 외교의 승리'(청미디어)에서 요약한다.

 <이승만 박사는 부산 육군병원을 문병갔다가 한국어를 잘 못하는 부상병을 발견한다. '일본에서 온 군인들이라 그렇다'는 설명을 듣고는 미국이 자신도 모르게 일본 군인을 참전시킨 것이라고 오해, 유명한 왜관성명을 발표한다. '미국이 일본인을 미군에 넣어 참전시켰는데, 우리는 공산군과 싸우던 총부리를 일본으로 돌려 싸우겠다'고 한 것이다. 그 부상병은 일본 군인이 아니라 교포 의용병이었다. 駐日 대표부의 金龍周(김용주) 공사는 기자들이 몰려들자 직접 李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일본 군인이 아니라 교포 지원군이다'고 설명 드린 다음, 기자들에겐 李 대통령의 발언이 訛傳(와전)되었다고 하여 수습하였다.>

이런 李承晩이 남침 사흘 만에 일본에 망명정부 수립을 요청한다고? 도대체 KBS 보도 부서의 정신연령은 몇 살인가? 혹시 6·25가 北侵(북침)이라고 믿는 이들도 있는 게 아닐까?



한국 언론사상 最惡의 날조, 'KBS 이승만 망명 조작 사건' 연구(2)기자들을 위하여 쓴다


6월24일자 KBS의 보도는 6.25 남침 사흘째인 27일에 이승만 정부가 일본으로 망명을 요청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면서 이렇게 계속한다.

<`한국인 망명'에 대한 조금 더 정확한 공식 기록은 없을까? 여러 사람에게 확인하는 과정에서 교토의 한 대학에 있는 `재일교포 3세'인 교수님이 한국전쟁 당시 이 문제와 관련한 미국 공문서보관소의 `미 군정 문서' 마이크로 필름을 소장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교토로 달려갔습니다.



이 문서는 한국전쟁 발생 열흘쯤 뒤인 1950년 7월7일의 기록이었습니다. 야마구치현의 `다나카' 지사는 일본 츄고쿠 지역 5개 현 지사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한국인 5만 명 수용 계획'을 발표합니다. `다나카' 지사는 영문으로 된 `비상 조치 계획'이란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 야마구치현 아부 등 4개 자치단체에 20개의 피난 캠프와 마을을 만들고 임시 막사 1곳에 200명씩, 모두 250개 막사에 5만 명을 수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재일교포 3세'인 교수님>이란 표현은 보도 기사에선 쓰지 않는 존칭이다. 기자가 이 교수를 취재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존경하거나 협력하는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한국인 망명'에 대한 자료를 추가적으로 찾으려 나선 기자가 발견한 것은
미 군정문서(맥아더 사령부 문서를 뜻하는 듯)인데 '비상조치 계획'이란 제목이다. 이 문서엔 이승만 정부의 망명 요청과 관련된 기록은 없다. 다만 한국에서 피난민이 몰려올 때에 대비한 계획이다. KBS 기자는 이 계획이 이른 바 6월27일자의 외무성 전문(조작)에서 말한 '한국 정부가 6만 명의 망명정권을 야마구치현에 세우고 싶어한다'는 내용의 실천이라는 듯이 보도하였다. 즉 6월27일에 이승만 정부가 일본에 망명을 요청하였고, 일본 외무성은 야마구치현에 준비를 요구, 만든 계획인 것처럼 보도한 것이다. 있지도 않은 망명 요청의 신뢰성을 드높이기 위하여 '비상조치 계획'이란 문서의 본질을 왜곡한 것이다. '비상조치 계획'은 일본 지방행정 기관이 한반도의 전쟁 사태에 직면하여 세운 대비 계획일 뿐인데, 이승만 정부 망명 요청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이용한 셈이다.






이날 KBS 기자는 어떻게 하든 이승만을 폄하하려는 일념에 충실하다. '망명요청' 부분이 마무리 되자 또 다시 이승만을 걸고 든다.

<당시 식량부족으로 배급을 받는 등 패전의 상처를 극복하지도 못한 일본의 한 지방정부인 야마구치현이 이렇게 한국 관련 문제에 정통하고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조선정보실'이라는 별도 기구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조선정보실'에서는 일제 강점기때 조선총독부나 경찰로 한국에서 근무했던 한국말이 유창한 일본인을 특별 채용했는데, 한국의 라디오 방송 등을 매일 청취하고, 야마구치 지역의 재일한국인들을 만나 한국 관련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이들은 이 정보를 모아 `조선정보'라는 문건을 만들어 일본 총리와 내각 각료들에게 수시로 보고를 했습니다. 한국전쟁 발생 이틀 전인 6월 23일에도 야마구치현 지사가 `북한이 남침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대책이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일본 총리에게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야마구치현의 `다나카' 지사는 한국이 북한과 중국,소련 등 공산주의 세력의 `1차 저지선'이고, 야마구치현은 일본 본토의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한반도 정세 변화를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야마구치현의 대비 태세를 이렇게 이례적으로 칭찬하는 이유는 다음의 이승만 비판을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이승만 정부의 `일본 망명'도 인천상륙작전 등으로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바뀌면서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전쟁 발생 직전, 이승만 정부가 한반도와 주변 정세에 얼마나 어두웠는지, 한국전쟁 발생 직후 이승만 정부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야마구치현이 남침을 예상할 정도인데, 이승만은 무능하였다는 뜻으로서 <한국전쟁 발생 직전, 이승만 정부가 한반도와 주변 정세에 얼마나 어두웠는지>라는 표현을 썼는데, 하필이면 만주사변을 일으킨 대표적인 일본 국군주의 총리 다나카 기이치의 아들(다나카 다쓰오 지사)을 추켜세우면서 이승만을 폄하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

<한국전쟁 발생 이틀 전인 6월 23일에도 야마구치현 지사가 `북한이 남침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대책이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일본 총리에게 보고한> 것을 대단하게 여기는데 당시 미국의 CIA, 한국 육군의 정보국도 그런 판단을 하고 상부에 보고를 올리고 있었다는 문서가 차고 넘친다.

이승만 대통령은 1949년 6월 주한미군이 철수하기 전부터 '미군이 나가면 북한군이 틀림없이 남침한다'고 미국의 지도층에 호소하고, 나간 후엔 군사력 증강을 위한 지원을 끌어내는 데 전력을 다하였다. 육군 정보국은 하루 전에 '남침 임박'이란 첩보를 입수, 상부에 보고하였다. 6사단 7연대 임부택 연대장은 춘천 정면의 북한군이 남침할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6월25일 직전 장병들의 외출까지 금지시키고 기다렸다(그 덕분에 춘천을 3일간 지켜냄으로써 북한군의 수도권 우회 포위 전략을 좌절시켰다). 이런 피나는 노력에 대하여 잘 모르는 KBS 기자가 멀리 떨어진 야마구치현에서 이뤄진 한가한 정보활동을 미화, 이승만을 격하하는 데 이용하였다. 




[ 2015-07-05, 18: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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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ho     2015-07-06 오후 1:01
KBS는 이미 국영(공영) 방송국으로서의 정체성(설립 목적)을 잃어버린 지가 오래다. 김영삼 부터 서서히 무너지더니 김대중. 노무현 거치는 동안 완전히 좌파 언론사로 바뀌었다. 이런 배경은 연봉 1억원도 모자라 더달라는 좌익 귀족노조에 많은 구성원들이 두손을 들었기 때문이다. (한국일보 망하고, 경향신문 획가닥 돈것에 비하면 아직은 아니더라도 도찐개찐이다)

이런 반애국 강경 노조가 조종하고 있는 KBS는 이름만 국민방송이지 사실상은 좌파 선동 방송국이나 마찬가지므로 (문창극씨 보도 등 수도 없다) 이 참에 KBS를 민간에 매각하고 BBC.CCTV, NHK 같이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 국영 방송국인 "대한방송국 (DBK)"을 재창사 개국하는 특별법을 만들자. 현재 문체관광부에서 예산만 낭비하면서 운영하는 KTV 를 신확장 개국하는 방안도 검토 해볼만하다.
   지유의메아리     2015-07-06 오전 10:30
요지음 돌경인근 하꼬네산에서 화산 대폭발 징후보인다고 아래 제가 일본열도 침몰을 금세기 안이라고 넉넉히 잡았는데 너무길게 잡았는가보다 2050년이 가기전으로 정정한다 왜놈들말이 개국왕 진무덴노가 동아 밧줄로 구니고이 구니고이 하면서여기저기서 섬들을 끌어모아 일본을 건국했다던데 아마 사해용왕께서 노하셨나보다 도로 바다밑으로 가져가시려고 하시는가보다
   지유의메아리     2015-07-06 오전 2:55
KBS를국가 명예훼손으로 관련자를 형사고발하고 일본 야마구찌현의 다나가 다스오 전지사를 명예훼손및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형사고발하라 이를 위해 대한민국 법무부가 나서라 그리고 UN에도 제소하라 쪽바리는 절대 용서못한다 반듯이 응징해야한다 아베 이놈 뒈질날은 언제인가 왜놈 학자가 저출산으로 한국은 700년안에 멸종하고 왜놈은 1000년안에 멸종한다고 좋아하시네 일본열도는 금세기안에 태평양 바다 밑으로 침하하여 사라질것이다 그날은 꼭온다
   순덕이     2015-07-06 오전 1:54
언론범죄...가장정확한 단어 !!!!!!!!!!!!!!!!!!
   해리슨 김     2015-07-05 오후 10:19
모조리 없애 주세요.
시청료 내기 싫어요.
사실, 보지도 않아요.
재수없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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