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안중근 살아계셨다면 박근혜 정권에 '폭탄' 던졌을 것" 막말
김 씨의 일관된 親北-反韓-反美 행적

김필재外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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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사진) 前 통합민주당(現 새민련) 의원이 지난 7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左派 연대체인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주최한 집회에서 “안중근 의사가 지금 살아계셨다면 박근혜 정권에 폭탄을 던졌을 것”이라며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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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이날 집회에서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할 때 밝힌 15가지 이유 중 하나가 조선이 역사를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조선의 교과서를 빼앗아 불태운 죄(인터넷 매체 <팩트TV> 9일자 동영상 인용)”였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김 씨는 이어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찬양하는 교과서로 자라나는 세대를 가르치는 것은 미래세대를 향한 범죄행위”라며 “박근혜 정권은 야당과 싸워서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진실과 싸우다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앞장서 추진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황교안 국무총리, 황우여 교육부총리,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등을 '을미오적(乙未五賊)'으로 규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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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9, 14: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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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5-11-10 오전 8:37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계셨으면 너같은 쓰레기는 벌써 폐기처분 됐다.
   유신     2015-11-10 오전 1:55
이런 애 이름이
바로 좌파찌질이
요즘 대출 광고에 로켓이란 이름이 있던데
로켓으로 쏘아 북조선으로 보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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