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의 요점정리(7) 역사 교과서가 숨긴 역사적 사실 목록
김일성에게 불리하고, 대한민국에 유리한 사실들은 대체로 묵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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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실린 것보다 안 실린 것이 더 심각한 문제이다.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아래와 같은 사실들이 새 교과서에 반영되어야 균형이 잡힌다.
  
  1. 김일성이 소련군 장교로서 스탈린에게 불려가 면접시험을 본 뒤 합격되어 지도자로 선택되었고, 소련군이 써준 시나리오대로 괴뢰정권을 세웠다는 역사적 사실.
  2. 1945년 9월20일 스탈린이 소련군에 명령하여 북한에서 親蘇공산 정권을 세우도록 한 사실과 이것이 38선 분단의 직접 원인이란 사실.
  3. 소련군이 북한에서 벌인 강간·약탈, 신의주 학생 반공의거와 소련군의 武力진압.
  4. 정권수립을 위하여 북한에서 한 선거는 반대가 불가능한 원천적 부정선거였다는 사실.
  5. 6·25 이전의 38도선상의 무력충돌은 거의가 북한군의 도발에 대한 국군의 대응이었다는 사실.
  6. 미군 파병 결단으로 대한민국을 구한 트루먼의 역할. 그가 중공군 불법 침략 후 국내외로 한국 포기론이 일어날 때 이를 거부하였을 뿐 아니라 휴전협상 때 반공 포로 강제송환을 반대하였다는 사실.
  7. 중공군의 불법 개입이 이산가족의 비극을 부르고 북진통일을 좌절시켰다는 사실.
  8. 6·25 전쟁중 전사한 한국군, 미군, 유엔군, 소년병의 숫자.
  9. 한국을 도운 고마운 나라들 이야기(참전 16개국, 의료지원 5개국).
  10. 한국을 구한 白善燁(백선엽) 장군의 다부동 전투와 6사단의 춘천 방어전.
  
  11. 이승만이 미국을 압박, 한미상호방위조약에 합의하도록 만든 반공포로 석방의 역사적 의미.
  12. 북한과 중공군이 국군포로 6만 명 이상을 불법 억류, 지금껏 돌려보내지 않고 있다는 사실.
  13. 북한군에 의한 납북 및 학살 통계. 특히 좌익에 의한 영광 대학살(2만1225명 피살).
  14. 남한의 공산주의 세력이 갑자기 반탁에서 찬탁으로 돌게 된 것은 소련의 지령에 의한 것이란 사실.
  15. 李承晩(이승만)이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할 때 북한엔 이미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라는 단독 정권이 들어서 토지개혁, 국유화 조치 등 정부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
  16. 이승만 초대 내각은 독립투사 일색이란 사실.
  17. 김일성이 정권 수립을 위하여 친일파를 중용한 사실. 동생 김영주는 일본 헌병 보조원이었지만 북한노동당 2인자까지 올랐고, 북한공군은 일본군 조종사 출신들이 만들었다.
  18. 이승만 대통령이 전쟁 중임에도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려고 노력한 점. 예컨대 선거를 중단시키지 않았고,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으며 국회 문을 닫지 않았다는 사실.
  19. 이승만의 농지개혁이 민주화,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세계적 성공 사례라는 점.
  
  20. 역대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를 견제, 민주화를 도운 점.
  21. 5·16은 군사정변이었지만 그 뒤의 전면적 개혁으로 혁명적 발전을 가져온 사실.
  22. 이병철, 정주영 같은 위대한 기업인의 역할
  23.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기여(동구 및 소련 공산권 붕괴, 북방정책 등에 끼친 영향)
  24. 김대중 정권의 이른바 햇볕정책은 미화하면서,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 등으로 4억5000만 달러를 불법 송금한 사건은 묵살.
  25. 좌파정권 하에서 反헌법적 종북좌파 세력의 득세로 국가적 무질서가 초래된 사실.
  26.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하여 공비에게 참살된 반공소년 이승복 이야기(노동운동을 하다가 분신자살한 전태일의 이야기는 집중 소개).
  27. 건국의 초석, 호국의 간성, 근대화의 견인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해온 국군의 역사적 역할.
  28. 민족의 활동공간을 세계로 넓힌 대한민국의 개방화·해양화의 역사적 의미, 그리고 해양인의 奮鬪(분투).
  29.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종교의 역할.
  30. 북한정권이 민족사의 정통성을 주장할 수 없는 이유.
  
  
  
[ 2015-11-17, 12: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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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전무퇴     2015-11-18 오후 12:06
제일 큰 문제는 유물론으로 쓰여진 교과서라는 점 입니다. 유물론을 바탕으로 민줒 민주주의 시각으로 쓰여지니 현실 부정적이고, 적아를 부분하는 2분법 적이고 좌익적이고,친북적이고,반 자유민주주의적이 된이라 생각 합니다.
   얼핏보다가     2015-11-17 오후 4:52
"19 항, ,,,,,. 5·16이 쿠데타였지만 그 뒤의 변화를 살피면 혁명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점. ..."

하는 수 없이 (?) 조갑제대표의 주장이 많이 '완화(?)'된 것으로, 그나마 긍정적 의미를 둔다.
그리고, 지난번에 주장한 것으로 이번에는 누락했는데, 많은 건국공로자중에서도 이철승이 교과서에 언급될 정도라는것을 , 조갑제 대표의 근거/논거에 대해 여전히 기다리고 있음.

참고로, 전희경....이 사람
적어도 교과서문제에 있어서, 보수의 보루로 전혀 손색이 없다.

( 조갑제대표가 다른 여러곳에서의 '편향성'문제로 인해, 보수신문에서도 언급/인용조차 안하는 바, 조갑제대표의 매니아들이있는 이곳에서, 아무리 일리가 있는 논거라 하더라도 국정화채택 공감성확대에 실질적인 기여를 못하고 있으니 , 전희경 이사람이 주장하는 / 토론회 논거를 소개하는 것이 좋을 듯...
나경원이후에... 오랜만에 보수논객 여자전사 하나 제대로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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