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軍은 입이 없나? 國軍을 主敵으로 몰고 반역자를 감싸는 利敵 교과서에 국방부가 침묵해도 되나?
趙甲濟의 요점정리(9)/ 좌편향 교과서의 존재는 심각한 安保(안보) 위해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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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건국의 礎石(초석), 호국의 干城(간성), 산업화의 기관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앞으로 자유통일과 일류국가 건설을 武力(무력)으로 뒷받침할 것이다. 국방부는 헌법과 사실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역사 교과서를 분석, 문제점과 是正(시정)방안을 제시, 생명을 바친 선배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1. 主敵: 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한국사 교과서의 90% 이상은 反대한민국 성향의 좌편향 교과서이므로, 민족반역자 김일성을 미화하고 비호하기 위하여 李承晩(이승만)과 國軍(국군)을 主敵(주적)으로 삼고 있다.
  
  2.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로: 공산주의자들이 주동한 제주 4·3 사건 및 여순 14연대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고 진압에 임한 국군을 ‘토벌대’라고 비하하였다(천재교육 교과서 등).
  
  3. 국군의 긍정적 역할 무시: 70년간의 한국 현대사에서 국군이 국가 발전을 위하여 한 결정적 역할을 완전히 무시하고 국민 탄압 기관처럼 묘사, 적개심을 불러일으킨다. 국군은 건국의 礎石(초석), 호국의 干城(간성), 산업화의 기관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앞으로 자유통일과 일류국가 건설을 武力(무력)으로 뒷받침할 것이다.
  
  4. 공산군의 학살은 은폐:4. 공산군의 학살은 은폐: 미래엔 교과서는 반란군에 의한 학살은 언급도 하지 않은 채, <제주 4·3 사건과 여수·순천 사건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국가 공권력에 의한 대규모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다고만 썼다. 일부 교과서는, 일부 교과서는 確證(확증)도 없이, 국군이 한국전과 월남전에서 학살을 자행하였다는 記述(기술)을 하면서 북한군과 월맹군의 학살은 은폐, 축소, 비호하였다.
  
  5. 다부동 묵살과 보천보 과장: 대한민국을 살린 낙동강 전선의 다부동 전투는 다루지 않고 북한정권이 김일성 우상화에 이용하는 ‘보천보 습격 사건’을 ‘보천보 전투’라고 과장, 일제히 실었다. 1940년 김일성이 연해주로 피신, 소련군 88여단 장교가 된 이후엔 항일투쟁을 한 적이 없음에도, ‘연해주에서 항일 유격대를 이끌었다’는 역사 날조에 동조하였다(동아출판 교과서). 그러면서 기습을 당하고도 영웅적으로 버티어낸 국군 6사단 등의 勇戰(용전)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없다. 노동운동가는 크게 소개하고 호국 영웅은 철저히 무시하였다. 한국전에서 국군이 몇 명이나 戰死(전사)하였는지 통계조차 싣지 않았다.
  
  6. 反軍의식화: 광주사태 진압군이 시위대를 때리는 사진은 실으면서 북한군의 수많은 학살 사진은 한 장도 싣지 않아 反軍(반군) 의식을 조장한다.
  
  7. 북한군 도발 은폐: 북한군이 국군을 상대로 벌인 도발은 축소 왜곡하였다. 1·21 청와대 습격사건, 울진 삼척 공비 침투 사건, 강릉 무장공비 상륙 사건, 참수리호 격침 서해교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對南(대남) 군사도발에 대하여는 거의 묵살하거나 누가 가해자인지를 흐리기도 하였다. 6·25 남침 직전에 빈발하였던 38도선상의 對南(대남)도발을 ‘무장충돌’이라고 적어 김일성의 책임을 희석시켰다.
  
  8. 미군 무시: 국군의 동맹군이었던 미군의 결정적 도움은 무시하고, 북한군의 동맹군이었던 중공군의 침략행위는 비호하는가 하면 '남침을 감행하였다'는 표현까지 있다.
  
  9. 改惡: 2011년, 김관진 당시 국방장관은 새로 나온 6종의 고교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를 분석, ‘이런 교과서로 배운 젊은이들이 군대에 들어오면 누구와 왜 싸워야 하는지를 모르게 되어 戰力(전력)에 차질이 생긴다’면서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2014년 판 8종의 교과서에선 反국군 성향이 더 악화되었다.
  
  10. 안보문제: 국군을 모함하고 敵을 감싸는 좌편향 교과서의 존재는 심각한 安保(안보) 위해 요인이다. 국방부는 헌법과 사실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역사 교과서를 분석,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是正(시정)방안을 제시하라! 대한민국 국군은 변명도 미화도 필요 없다.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쓰기만 하면 된다. 세계적 성공사례인 대한민국의 발전에 끼친 국군의 긍정적 역할을 무시한 교과서를 방치하는 것은 생명을 바친 선배 군인들에 대한 모독이다. 국군도 입이 있다.
  
  
  교과서 논란을 정리한다!-동영상 보기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채택율 1위 고교 한국사 교과서(미래엔刊)의 문제점’(클릭)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역사교과서 최악의 왜곡사례 15가지’(클릭)
[ 2015-11-29, 18: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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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핏보다가     2015-12-01 오전 4:48
전반적으로 교과서문제에 대해 타당한 지적을 하고 있지만...단 한가지 국군/군인에 대한 조갑제대표의 생각...
특히 군인들이 엘리뜨 집단이라는것은 정말 " 웃기는 짬봉'같은 판단.

1) 대한민국의 짧은 현대군인의 역사에서....끊이지 않는 방산비리... .
일반 범죄도 아닌 이적행위라는 것이...대부분 군인 최상위 직급층에서 나온다는 것.
( 대한민국 최대방산비리라는 전두환/노태우의 율곡비리에서 최근까지도 언급되는 군인들 방산비리..)

말하자면 군인의 최상급직위가 될려면 그나마(?) 업무/사상/행적들 모든면에서 나은면이 있어야 진급이 될터이고, 이들 '대표선수'들이 이 정도하면...그렇지 못하고 하자(?)가 있어 탈락한 군인들은??..이근거로 대한민국 군인은 거의 " 완벽한(?) 부패/이적집단(?)"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궤변인가? 아니면 사회의 엘리뜨라고 주장하는 조갑제 대표의 주장이 옳은가?

2) 도데체 서방선진국의 군인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유독 못살고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후진국에서는 유달리 정치군인/권력화되어 있다.
유신/유정회와 비슷하게 국회의원 1/4을 군부가 뽑는다는 미얀마... 수년 간격으로 군부쿠테타가 반복되는 태국..그리고 중동/아프리카국가들.. 묘하게도 이들나라에서는 군인들이 그나마 글자께나 알고 조직도 안다는 엘리뜨 계층으로 인식 된다는 것. 우리는 ?? ( 유독 조갑제 대표는 군인들을 엘리뜨로 명명하는 이유는 짐작되지만...)

3) 군인들이 엘리뜨라 하는데....군인중의 군인,,.더구나 516 거사 주체라는 (핵심중의 핵심 )...이들이 엘리뜨인가 ? 아닌가? ( 혁명 이념?을 을 수행한 구국열사 수준인가 양아치 조폭수준인가? ... 조갑제대표의 대답이 기대된다.)

박종규.김형욱.김재규.차지철.이후락...심지어는 박태준/김종필..

( 남로당을 무슨 동창회쯤(?)으로 알고 가입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젖혀두더라도...박태준은 DJT 연합 이후/DJ정권 총리직에서 불법수뢰건으로 물러났고..그 이전 YS와 대통령후보 경쟁하겠다는것을 노태우가 '치명적인 약점"으로 도저히 후보로서 YS를 대신할수 없다는 말을 들은..이종찬의 회고..김종필을 전두환이 50억부정축재자로 몬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종북자라는 DJ와도 결탁가능한 국가관 ?...)

4 ) 옛날 군대생활을 한 우리들은, 많은 이야기들을 직접보고 전해 들었다. 물자가 부족하던 한국군인들. 배가 고프고 고기 건데기는 구경하기 힘들고..깍두기 몇개 더 주면 좋아하던 훈련병시절...특히 일선 영관급장교들 냉장고에 고기가 가득 차있고, 개인사에 부하들을 동원하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일선하위장교들까지...이런 이야기는 교수밑에서 갑질 당하는 조교/학생들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래서 엘리뜨는 커녕 나는 젊었을 때부터 왜 군인들이 이렇게 부패조직이 될수밖에에 없는지를 고민하고 안타까워했다. 아마도 "폐쇄된 조직에서, 마음대로 움직이는 조직원을 가지는...절대부패와 연결되는 절대권력이라는 테두리안에 살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했었다.

5) 하나회....1212쿠테타에서....
김일성을 코앞에 두고도... 최일선 탱크를 빼내어 남쪽으로 진격할수 있다는 발상 그 자체/.용감함(?)에 놀랐다.
( 이건...반역이며, 적어도 자유대한민국으로의 통일이 될때까지는 역적이다. 이를 옹호하는자야말로 종북이 아닌 김씨왕조 골수도당일 뿐 )

계급체계와 맡은바 임무에 철저하다는 군인들이 고민도없이 위치를 이탈하고, 하극상을 일으키면서 바로 직속상관을 공격하고 하나회수장의 명령을 듣는 상황을 보고는 경악했다. ( 하물며..대한민국 존립과는 아무런 영향도 없는... 이등병이 총을 갖고 탈영해도 사살해야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이 직속상관-장군들/울부짖는 장태완이 부패군인인가? 국가관이 없는 군인이었던가?..이들은 오로지 ...만에 하나 김일성남침 때문에 참았고...용감한(?) 군인들은 활개치던 정치군인 하나회....전두환 집권시절에..여당 실세 원내총무인 이세기장관을 국정감사이후에 술자리에서 빰을 때릴수 있는 현역장군들...하나회가 군인들 친목회인줄 아는 배려심(?)있는 일부 국민들. ... 김일성은 모르겠다는, 그리고 부패의식과 정치권력만 쳐다보는 하나회야말로...자유대한민국의 암적 존재 아니었던가 ? ( 차라리 장태완이를 ,,,구국의 결단??을 막으려한 매국노라고 욕을 해라...)

군인이 엘리뜨 ? 조갑제대표...장난치는가 ? 이건 대한민국에 대한 모독이다.
   유신     2015-11-30 오후 10:01
몸조심해야지
잘 못 이야그 허다가 다치면 어쩌게?
갑제형이 고쳐줄겨?
   1     2015-11-30 오후 4:18
대한민국 국민은 총궐기하여 1.구사교과서를 파기시키자!!! 2. 왜곡된 교육 현장의 종북좌파를 말살하자!!! 3.각계 각층에 침투되어있는 종북좌파와 사이비 단체를 해산하자!!!
   1     2015-11-30 오후 4:17
대한민국 국민은 총궐기하여 1.구사교과서를 파기시키자!!! 2. 왜곡된 교육 현장의 종북좌파를 말살하자!!! 3.각계 각층에 침투되어있는 종북좌파와 사이비 단체를 해산하자!!!
   헤이쥬드     2015-11-30 오전 11:10
주적이 먼저 쏴도 청와대 물어보고 쏘라는 놈도 있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골프나 쳐라, 10섹끼들아.
   우표     2015-11-30 오전 10:26
하나회 숙정은 크게 보아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 김영삼은 적절한 시기에 하나회 척결을 잘 결단하였다.

조갑제기자는, 당시 엘리뜨 군인은 쿠데타를 일이킬 수가 없는 장교일뿐이라 하였으나, 이러한 나이브한 생각은 탁상공론이나 일삼는 기자의 망상일 뿐이다.

하나회 척결을 비난하는 자들은 사고력이 약간 부족한 사람들이다.

조선일보에 연재중인 백선엽장군의 수기에 보면, 전두환 신군부의 정치개입을 분명히 비판하고 있다. 군이 나서야 할때는 최후적 비상상황에 국한하여야 한다고 분명히 말하였고, 80년 당시 상황은 그런 범주에 들지 않는다고 하였다.

물론, 집권 후 전두환 정권은 예상외로 국정을 잘 운영하였다.

백장군의 비판은 전두환 정권의 치적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군부의 집단행동이 가져오는 역사의 부정적 문제점을 깊게 보고 비판한 것이다.

군부 사조직이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고 온존한다 할때, 전세계 미개국에서 쿠데타로 지새는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白丁     2015-11-30 오전 12:35
김영삼의 하나회 숙청으로 軍 엘리트들 싹을 제거하고 遡及 특별법으로 前任 두 대톨령을 망신주어 군을 氣槪도 배알도 쓸개도 빠진 똥별들만 살아남는 공무뭔 집단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저 任免權者 말 잘 듣고 將星用 골프장에서 골프나 치고 적당히 停年 퇴직해서 평생 두둑한 年金으로 편안한 老後 즐기며 살면 그만이다. 사관학교에서 그런 處世術槪論 가르치나. 하나회 숙청과 前任 대통령을 처벌하기 위해 遡及立法까지 한 짓은 김영삼의 죄악중의 하나이다.
   유신     2015-11-29 오후 9:15
부패하고 타락한 나라 대한민국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머니 앤 섹스
나라가 정은이한테 넘어가든 아베한테 넘어가도
머니 앤 섹스만 있으면 ok no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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