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左편향 교과서의 가장 큰 害毒(해독)은 국민분열!" (동영상)
계급·민중史觀으로 쓰여진 교과서는 憲法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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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도원빌딩에서 열린 세계평화교육포럼 주최, <국사 교과서의 문제점과 국정화 방향> 강연 동영상
[ 2015-12-15, 10: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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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원효     2015-12-15 오전 11:22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모두 귀신의 영향으로 생각하는 무당에게, 아무리 과학적으로 설명해도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것과, 모든 것을 사회주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것은 같은 종류인 것이다. 교과서 문제로 시끄럽다. 원래 역사란 승자에 의해 쓰여진다고 한다. 또 이웃 나라가 역사를 어떻게 쓰던 우리는 간여 할수도 없다.
역사란 물론 사실에 기반을 둔 기록 이지만, 한 나라의 역사는 그 나라가 지명한 학자가 자긍심을 갖고 쓰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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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나 과학은 누가 쓰던지 진리의 방향으로 가지만 특히 역사는 사상과 종교, 민족과 개인의 성향에 따르기 때문에 주의를 요 한다. 역사를 왜곡 하거나, 실패한 공산 사회주의를 찬양 하는 듯한 역사관은 국민 모두를 사상적으로 병 들게 하는 위험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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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다양한 역사관을 말 하지만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다. 다행이도 좌 성향 역사관이 교과서 집필에서 백일 하에 드러난 이상 국가는 역사 발전의 올바른 방향과 방법을 알게 되었고 숨어있는 적과 싸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키기에는 가야할 길이 멀다. 올바른 역사 교사, 그들이 가르치는 참고서, 배운 후의 각종 입시 경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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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은 "뭉치면 살고, 흐터지면 죽는다" 라고 우리를 가르치셨다.


최원효
12/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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