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의 캐넌 비치
미국의 自然美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달력 사진 등에 자주 나온다.

대니 우(시애틀 거주 여행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기사본문 이미지
미국 서해안 오레곤 주의 캐넌 비치 풍경. 미국의 自然美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달력 사진 등에 자주 나온다. 이날은 날씨가 흐렸지만 파도, 돌섬, 해안선, 숲이 잘 어울렸다. 근처엔 캐넌 시티가 있는데 품격 있는 관광 도시로 유명하다. 오레곤 주에선 물건을 사고 팔 때 세금을 붙이지 않는다.  
[ 2016-08-18, 10: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