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 사진: 호수, 폭포, 海岸 등

대니 우(시애틀 거주 여행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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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우: okkyun@gmail.com/206-743-7586(여행 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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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는 미국 오레곤 주의 캐넌 비치. 두번째는 미국 시애틀 근교의 디셥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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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주의 소우프 레이크. 광물 성분이 많아 이스라엘의 死海처럼 끈적끈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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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워싱턴 주의 '쿨리 콜리도'라고 불리는 湖畔(호반)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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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레곤 주 캐넌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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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넌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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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주의 롱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모래 사장(약40km)인데 갈매기들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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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주 쿨리 콜리도 호반 도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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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같은 절벽 사이에 생긴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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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서해안 아말피 해안. 한때 피사, 제노아, 베니스와 함께 해양 강국이었다. 조갑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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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피의 해안 절벽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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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船에서 본 시실리의 에트나 화산. 한라산처럼 이 섬의 중심이다. 높이 3300m. 60만 년 전에 생성된 매우 젊은 활화산으로 자주 폭발한다.

[ 2016-08-19, 15: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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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선     2016-08-19 오후 10:18
인생의 말년이 다복하신 조대표님의 해외 나들이 참 보기좋습니다.
시원 하고 드넓은 대자연을 상세히 보여 주시니, 잠시라도 시원한 시간을 갖어 봅니다.
   펀드빌더     2016-08-19 오후 4:13
특히 무더운 올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한 이곳의 사진들로 인해,
그나마 더위를 식히며 무난하게 보내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들을 통해서 볼 때,
아마도 이번에 사모님과 함께 여행하고 계신 중이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두 분께서 편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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