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은 下野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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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무현의 본심] 그는 하야를 원하고 있다
  심리학자
  
  
  
  노무현대통령은 진정 하야를 원하고 있다고 본다
  국민들은 이점을 빨리 눈치채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편하게 해줄수 있는 하야를 요구해야 될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독자적인 판단으로 갑자기
  하야를 하기란 쉽지가 않은것이다
  
  그 이유는 정치적인 주변환경때문에 무책임하게
  독단적으로 물러날수가 없는 입장이다 보니까
  
  다른 통로로 다른 이유를 들면서
  자꾸만 빙빙돌리고 있는것이다
  
  국민들은 고독속에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
  노무현의 대통령직 하야를 강력하게 요구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편하게 해주어야 될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이 그렇게 해주길 바라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오는 8.25일이면 벌써
  50%를 지나게 된다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50%를 맞는 8.25일날 아침
  노무현 대통령의 하야 성명을 기대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계속되는 연정발언은 더이상 국정을
  이끌자신이 없다는 말로 받아들여야 될것이다
  
  최근에 노무현 대통령은 연정발언을 계속 해대고 있다
  그러나 야당은 대통령의 연정제안을 한마디로 무시하고 있다
  
  국민들은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지경이고 하루하루가
  답답하며 불안할 뿐이다 도대체 한국호는 선장이 누구이며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가
  
  선장인 여당이 더이상 선장 역할을 할 자신이 없으니
  누가좀 대신 선장을 맡아달라고 부탁을하고 있는데
  다른 야당들도 나도 선장역할은 자신이 없다는 식으로
  모두가 국가 살림을 책임을 못지겠다며 회피하고 있다
  
  이러다가 한국호가 산으로 갈지도 모를일이다
  아니 이미 한국호는 산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자신있게 굳건하게 제자리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주어야지 되는데
  
  대통령직 못해먹겠다,재신임발언,탄핵사태,연정제안,
  
  야당에게 권력을 내놓을테니 느닷없이 연정하자는발언,
  야당도 어려운 국정을 동참해서 풀어보겠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고 아무런 대안과 대책도 없이 현재 위기의
  국정에 나몰라라 구태에 젖어있기만 하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무능하고 무책임한 것은 똑같다
  
  여하튼 모든것을 종합해볼때 노무현 대통령의 그와같은
  
  발언의 배경은 더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싶지 않다는
  무언의 메세지로 받아들여서 대통령의 하야를 국민들은
  요구해야 될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열우당이나 노사모등을 비롯한 친노무현
  사람들에게 미안함과 책임감등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개인적인 판단으로 하야를 하지못하고 어쩔수 없이 억지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현재의 대통령직이 괴롭고 불편하며
  불안하고 재미없을 것으로 추측이 된다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이 클것으로 판단이 된다
  
  집권초기에 청와대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방문했을때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 있는 것이 마치 큰 감옥에
  있는것 같다는 기분을 밝힌적이 있었고
  
  권력과 대통령직에 대해서 자신은 마약과 같은 입장이
  아니라면서 대통령직에 큰 흥미나 욕심이 없다는 뜻을
  밝힌적이 있었다
  
  또한 자신은 국민들에게 등을 떠밀려 억지로 얼떨결에
  대통령이 되었다는식의 발언을 한적도 있다
  
  노무현 임기 50%동안 무엇을 했는지 참여정부의
  업적이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앞으로 남은임기 약2년여 동안 참여정부가 더이상 무엇을 할수가
  있을것으로 기대한단 말인가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
  다음대통령은 정말 대통령직이 재미있고 흥미롭고 자신있고
  신이나고 보람있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대통령이 나올수 있게 해야 될것이다
  
  만일 노무현 대통령이 중간에 임기를 포기하는 사태가
  나온다면 그와같은 사건은 나름대로 역사에 좋은 훌륭한
  본보기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물론 무능하고 무책임으로 역사에 비난받을 소지도 당연히
  있겠지만 부정적인 측면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 클것으로
  본다 노무현 대통령이 여러가지 보여주었던 선례들 때문에
  
  앞으로 한국 대통령들은 노무현이 만들어 놓은 대통령 문화에
  따라갈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해 놓았다는 긍정적인 측면으로
  나름대로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에 훌륭한 점으로 남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이후의 한국대통령들은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재신임을 물어보아야 하는 선례를 노무현이 남겼고
  
  대통령이 잘못하면 탄핵을 당한다는 선례도 남겼고
  
  임기중이라도 무능하거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면
  
  대통령직에서 미련없이 물러나게 된다는 선례또한 앞으로 한국
  대통령문화에 아주 중요한 본보기를 남긴점에서는 나름대로
  
  그것만 가지고도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속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을수도 있으니 불명예로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남자답게 멋찌게 하야를 할수있는 길도 하나의
  멋진 승부이며 방법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궁지에 몰려 방법이 없을땐 포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새로운 전환점이 될수가 있는것이며
  
  그와같은 결단이 오히려 나중에는 더 큰 별로
  역사에 남을수도 있는것이다
  
  
  
  
  
[ 2005-07-29, 22: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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