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가족의 원수는 김일성 김정일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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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들어서 고위직에 중용된 사람들 가운데는 직계 가족이 남로당인 경우가 무척 많다. 남로당 家門 사람들의 한 특징은 김정일에 대한 好感과 대한민국에 대한 惡감정이다. 그런 前歷을 가진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그런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게 해준 이 나라의 민주주의에 대한 감사는 없고 남로당을 숙청하여 씨를 말린 김일성 집단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이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철부지 수준의 사고방식이다. 남로당의 박헌영이가 누구한테 맞아죽었는가. 꼭두각시 공산당이 그래도 민족의식이 약간은 남아 있던 남로당을 숙청해버린 것이 비극중의 비극임을 모르는가. 정신이 이그러진 사람들은 미워할 대상을 제대로 정하지 못한다. 제대로 조국을 사랑할 줄도 모르니까.
[ 2005-08-14, 03: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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