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특무경찰로 전락한 국립경찰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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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立경찰이 요사이 하는 일을 보면 私立경찰 같다. 헌법과 국법을 무시하고 애국인사들을 불법감금하고 김정일 하수인들에게는 행패의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옛날부터 경찰은 정권의 走狗이므로 절대로 수사권을 주면 안된다는 말이 있었다. 검찰이 그래도 경찰보다는 권력에 대한 저항력이 강했기 때문이다. 요사이 김정일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盧정권의 走狗가 된 이 경찰의 행동은 독립군을 잡으러 다니던 일제시대 고등계 형사들 같다. 머지 않아 이 경찰의 책임자들은 盧정권 인사들과 함께 법정에 서게 될 것이다. 그런 정의로운 세상은 의외로 빨리 온다.
  대한민국 세력을 탄압하고 반역집단을 비호한 경찰이 대한민국안에서 세금 축내면서 살아선 안된다. 그들을 귀엽게 볼 사람들은 북쪽에 있지 않은가.
  *권력의 走狗: 走狗란 '잘 달리는 개'란 뜻으로 사냥개를 뜻한다. 권력이 김정일의 붉은 권력이든 이승만의 백색 권력이든 자신의 가치판단을 유보하고 무조건 정권이 시키는대로 하는 체질을 가리킨다.
[ 2005-08-14, 15: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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