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상암동에서도 애국시민들 감금

배진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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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는 '남북축구경기 열리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서석구 변호사,봉태홍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 대표, 나라사랑어머니회 회원 등과 함께 방패를 든 전경들에게 갇혀 있다'고 알려왔다.
  신대표는 '봉태홍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 대표는 행사에 참가하는 좌익이 던진 얼음이 든 물병에 맞아 이마가 찢어졌다.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가겠다고 해도 경찰이 감금을 풀지 않고 있어 옴짝달짝 할 수 없다'고 전했다.
[ 2005-08-14, 17: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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