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의 역사적 사명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한국인들은 태어나서 활동한 시대상황에 따라 나름대로의 역사적 사명을 수행하였다.
  
  1. 독립운동 세대: 식민지 시대에 나라찾기와 독립에 대비한 실력쌓기
  2. 건국 세대: 좌익과 싸워 국민국가 건설
  3. 호국 세대: 김일성 남침에 맞서 피로써 조국을 수호
  4. 산업화 세대: 박정희의 영도하에서 경제발전으로 근대화
  5. 민주화 세대: 중산층의 등장으로 선거 통한 정권교체 성공
  6. 지금은?: 자유통일을 완수하여 선진국으로 진입해야 할 세대. 이 세대에게 건국, 호국, 산업화, 민주화 세대를 미워하도록 선동하는 노무현과 김정일 세력은 젊은 영혼을 더럽힘으로써 이 세대가 역사적 사명을 잊어먹도록 하고 있다. 미래를 멀리 보고 세계를 넓게 보도록 교육시켜야 할 세대에게 과거로 돌아가서 선배세대들의 약점을 잡아오는 사냥개가 되어라고 선동하는 자들에게 저주 있으라!
[ 2005-08-17, 00: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